직접 성우이름 검색해 보고 '아아, 유이 성우 말하는거였구나... 에엣~ 이 사람 오타쿠의 사랑은 어려워에서도 배역 맡았잖아! 스게! 전혀 눈치 못챘어! 성우란거....조금 대단할지도....?' 라는 즐거움을 빼앗게됨.
에에 마작 M리거라고? 스게에에에에~!!!!!
그거 즐거움 맞냐고
사키성우답게 마작프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