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노사키가 아무리 다이아를 친구로 여겨도 다이아는 결국 니지노사키 손에 만들어져서 니지노사키를 도와주는게 목적인 네비캐릭에 불과하니까 흑화가 풀렸어도 결국 네비캐릭 다이아랑 창조주 니지노사키는 대등한 관계는 못됐을거 아냐 서로 진짜 원하는 친구 사이가 되는건 1호기 상태로는 절대 불가능 했던거 아닐까 싶어서 자기 의지로 니지노사키랑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2호기를 만들어내고서야 진짜 친구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애잔함
2호가 아니라 각성이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다르지 않을까 자기 의지로 다시 태어났다는게 중요한거니까
다 업보지
슬프네...
여아애니에서 모두를 위해 희생하는 스토리가 나온다는게 너무 슷픔
불사조가 대신 희생하고 그 깃털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 느낌
끝까지 네비캐릭터로서 의무감을 못벗어낸걸까 하는 느낌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