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기고 키스를 하려는데 별안간 괴성을 지르더니 그대로 도망쳐 버렸습니다... 첫경험하는 여고생이라기에 분위기를 잘 풀어주려 했던 것 같은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치마를 들추자 흥건히 젖어있던 라라가 그려진 프리파라 팬티가 부끄러웠던 걸까요? 아니면 꼬추를 보며 야동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크다고 한 혼잣말이 들렸던 게 부끄러웠던 걸까요 알 수는 없지만 제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리와의 재회는 최악이었다
과연 진짜 커서그랫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