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번 달 배포 티켓 얻으러
오전부터 용산에 들렀고, 일 좀 보다가
또 노원까지 달려왔네요!
여기 프리채널 처음 설치되었을 때 오락실이라 시끄럽고
댄싱 머신 쪽 선풍기 바람 때문에 너무 추웠는데요..
기기 위치도 바꿔 주시고, 또 어제는
팔로우 티켓 교환대에 이어 이어폰 연결하는 선까지 생겼네요~
덕분에 정발판 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물론, 6시간 넘도록 이어폰 사용은 무리이지만
본인이 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전부터 용산에 들렀고, 일 좀 보다가
또 노원까지 달려왔네요!
여기 프리채널 처음 설치되었을 때 오락실이라 시끄럽고
댄싱 머신 쪽 선풍기 바람 때문에 너무 추웠는데요..
기기 위치도 바꿔 주시고, 또 어제는
팔로우 티켓 교환대에 이어 이어폰 연결하는 선까지 생겼네요~
덕분에 정발판 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물론, 6시간 넘도록 이어폰 사용은 무리이지만
본인이 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 이어폰
베이스 너무 생생하게 들려서 좋았답니당 기회가 되시면 꼭 한 번 들러요!
바뀐위치 조명은 어떤가요?
https://m.dcinside.com/board/pripara/1623134 ddr 쪽으로 옮긴 것을 다시 원위치 한 거라 조명은 위하고 같아요. 녹화한다면 조명도 문제지만 주변 소음이 더 골치 아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