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하다보면
응꼬에 아무래도 땀이 차고
곧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르익은
라라한텐 털이 한 움큼씩 자라날건데..
힘들거 아니냐고
라라 엎드린 상태에서
손으로 한땀한땀 뽑아서
보관시키고 싶다..
알겠슘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