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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로 처음 프리파라 이벤트 뛴 썰 푸는데


당시 있어야 할 노란색이 없음 ㅋㅋㅋㅋㅋ



썰 내용은 아이돌만 하던 시절엔 어느 이벤트를 나가도 누구지?하는 반응이었는데


프리파라 방송 시작하고나서부턴 반응이 엄청나게 달라졌다고



전혀 일이 없던 시절에 프리파라에 전원 참가한다는 얘기가 들어오면서 이거 성공 못 시키면 니들 끝임 같은 분위기였다고


배역 선정은 아이리스 안에서 캐릭 6명 오디션을 보는 식으로 정해졌는데


히미카는 처음 캐릭터 본 순간부터 라라를 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다고


나중에 토크 이벤트에서 들은 바로는 음향 감독인 나가사키가 3명 정도 찍으면서 얘들 이 엿할 안 시키면 다 죽여버린다 라고 했던 적이 있다고 함


그 중 한명이 라라 역의 히미카



라라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목소리를 크게 내는것


라라의 첫 녹음은 돌딱 총집편 극장판 마지막에 라라가 깜짝 등장하는 부분이었는데


목소리가 크다라는 설정을 의식해서 나름 목소리를 크게 냈는데도 감독한테 쿠사리를 먹었다고


그래도 목소리 크기 문제 클리어 하고 나선 특별히 어려운건 없었고


라라 덕에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었다고 함



프리즘 보이스는 확실히 설정엔 있었지만 딱히 의식해서 연기하진 않았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