픞시리즈에 원천기술? 독특한 픞만의 장점? 이랄건 다들 잘 알겠지만 개좆소라 다른거로는 대기업 작품들에 쨉이안되고


3가지밖에 없었음


1)신소피아의 캐릭터.코디 원안 디자인능력

2)히시다, 모리와키의 스토리

3)라이브장면 3D CG 기술력


이중에 1)은 지금도 여전히 수준급임. 다만 2)나 3)에 비해 저것만 있다고 명작이 나오는게 아니고 중요성이 떨어지는 장점임. 


2)는 히시다, 모리와키 부재 이후에 프리챤, 프리마지 실패를 보면 다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개좆망 


문제가 3번인데 



과연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3D CG 기술은 지속가능한가? 


이게 왜 의심이 가냐면 최근에 cg디렉터 이 트윗이 나왔기 때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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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프리마지 엔딩부분 향해가면서 개인별 라이브 장면 마무리하고 팀 라이브 등 작업량 쏟아지면서 그런거일텐데.


문제는 이 시리즈가 10년된 장수시리즈인데도, 아직도, 최고책임자인 CG디렉터가 철야를 하지 않으면 작업이 되지 않는 취약한 구조라는 점이야. 


*CG팀 인원수 변동 : 오드 중반 3명 / 프리파라 1기 9명 / 아이파라 19명 / 프리챤 3기 20명 / 프리마지 1기 17명


cg디렉터 오토베 요시히로가 아마 지금 40대중후반쯤 되었을텐데, 언제까지 철야 노가다 해가면서 작업할수 있겠냐고. 


20명짜리 부서가 움직이는 방식치고는 아직도 시스템이 확립이 안되고 cg디렉터의 개인적인 책임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거지 


게다가 내용을 보면 더 불안해지는데


아무리 전작의 소품, 배경, , 포즈, 점프(메이킹드라마)를 재활용하는게 현실이라고 해도


더 새로운 뭔가가 나와야 발전이 있는건데


최신작 프리마지 보면 대부분 재탕이거나, 새로운 것도 과거 연출처럼 포스가 없고 이게 과연 차기작들에서 과거 재활용되었던것만큼 쓸모있게 계속 쓰일 퀄리티일까? 의문이 드는거 


10년 역사의 20명짜리 cg팀에서 1년 51화 cg 분량을 창의적으로 소화하지 못하고 겨우겨우 버텨내고만 있다는 거야. 


거기다가 라이브 연출은 cg기술뿐만 아니라 작화 콘티처럼 라이브연출, 점프 구상 등도 매우 중요한데 (꿈라프에서 나루가 프리즘라이브때 기타치면서 웃는 연출이나, 킹프리 알렉 식스팩코어 생각해보셈)


지금까지 대박친 점프 연출은 거의 전부 러브라이브 감독인 교고쿠 나츠히코 라는 애가 했던건데, 당연히 히시다와의 개인적 관계에서 킹프리때까지만 협력하고 이후에는 안함. 


라이브연출은 누가 할거냐, 확실한 카드가 누가 있냐 하는 문제도 있는거지. 물론 다른 제작진이 라이브연출 맡았던 픞3기 웃챠리빅뱅즈나, 랜드파라 아마리랑 마리오 메이킹드라마 좋았어. 그런데 그게 누가 딱 있냐 하면? 아직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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픞시리즈 cg를 확립한 이 3명중에 2명은 이제 없고, 나머지 1명은 늙고 지쳐가는데


새로운 차세대 유망주, 안정적인 시스템이 확립되어간다는 증거는 보이지 않고,


다른 작품 다른 제작사들의 경쟁력은 날로 발전할텐데 


많이 걱정됨. 




참고: https://wellsia7.blogspot.com/2021/06/cg-p136141.html


cg 제작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