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이랑 결혼할때만 해도 대기업 연구원이었음 ㅋㅋㅋ 아치히코가 질투할 정도로 미래유망한 놈이라 한량 느낌 들어도 ㅇㅋ 했던 걸거임.
2. 데릴사위로 들어온거 보면 애초에 족보없는 집안이었을거임 ㅋㅋㅋ 내가 볼때 사실 마나마나 거나 그럴것 같긴 한데 에이키치가 봤을땐 부모없이 어렵게 자라서 대기업 다니니 안쓰럽고 기특하고 그랬을듯 ㅋㅋㅋ
3. 손녀도 태어나고 이제 좀 편하게 살아볼까 했는데 왠걸? ㅋㅋ 해야할 일 있다고 회사도 때려치고 어디 좀 다녀오겠다고함 ㅋㅋㅋ 이 새끼 지금 하는 짓 보면 분명 그때 이유 아무리 캐물어도 말못한다 ㅇㅈㄹ 했을거 100%
4. 그래도 이때는 아직 미치히토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그래 잘 끝내고 돌아오게 하고 보내줌 ㅋㅋㅋ 그 이후 거의 6~7년 가까이 가장으로써 좇같은 손놈 상대로 사탕 팔이 하면서 딸이랑 손녀 생활비 다 범 ㅋㅋㅋ
5. 그마저도 최근 1년 동안은 아예 연락 끊었었음 ㅋㅋㅋ 와 개씹새끼 걍 딴 살림 차렸구나란 생각 들었을듯 ㅋㅋㅋ
6. 그런 새끼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돌아옴 ㅋㅋㅋㅋ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도 말 못한데 ㅋㅋㅋㅋ 심지어 아직도 무직상태 ㅋㅋㅋㅋ
7. 그 이후 집구석에 눌러 앉더니 (에이키치 명의) 하루종일 컴퓨터하고 책만 봄 ㅋㅋㅋㅋ 일 하나도 안도와 줌 ㅋㅋㅋㅋ
8. 참다 참다 그래 씨발 그래도 애비니까 없는것 보단 낫겠지 싶어서 딸이랑 손녀 데리고 놀러갔다 오라니까 좇까래 ㅋㅋㅋ 자기 바쁘데 ㅋㅋㅋㅋㅋ 근데 왜 바쁜지는 말 못함 ㅋㅋㅋㅋ
ㄹㅇ 사탕막대 귓구녕에 꽂아서 안죽인게 신기 ㅋㅋㅋㅋ
레전드노ㅋㅋㅋㅋ
이혼 하라고 안한거보면 에이키치 보살임
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실제상황 나와야하는거 아닌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게 여아애니?
칠공에 사탕 꽂아도 무죄
ㅋㅋㅋ
현실고증 지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