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모여서 기뻐요의 알겟슘돠!
자신과 오기, 아이돌의 기초를 알려준 라라
ㅡ주인공을 연기하며 좋았던 점은?
이미 오디션 때에, [무조건 라라역을 딸거야]라고 하는 강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이네요.
저는 별로 자신감이 없는데, 앞장 서서 모두를 이끄는 라라의 모습에 끌려서, 자신을 가지고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또 [프리파라]에서 개성 풍부한 아이돌 여러분을 알게 되어, 지식을 얻거나 하는 것도 있어서, 제게 있어서 [프리티 시리즈]는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2.5차원 무대 [라이브 뮤지컬 = 프리파라 뮤지컬]을 한 것도 [프리파라가] 처음이고. 목소리만이 아니라, 무대에서도 자기자신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귀중한 경험이고, 지금도 이따금씩 모두들 얘기하는, 추억이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자랑할 만한 한 곡은 그 버스데이 송
ㅡ자랑할 만한 한 곡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ThankYou♥Birthday]일까요. 아로마의 생일을 축하해준 때에 불렀던 소라마게돈・미의 [럭키! 서프라이즈mso-hansi-theme-font:minor-latin">☆버스데이]도 버스데이 송으로 좋습니다만, 자기자신을 축하하는 곡은 잘 없죠. 라라는 타인에게 뭔가를 주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서요. 그 라라가 유일하게 자신을 위해서 노래하는 곡이기 때문에, 귀중하지 않나 하고.
ㅡ라이브가 기대되는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사실을 이번에, 아마리역의 이이다 리호 성우님과 처음으로 프리티 라이브에서 같이 무대에 서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됩니다. 마이드림은, 부모 같은 마음으로 봐 버리고, 미라이 역의 코코짱의 무대는, 정말로 노래랑 춤을 즐기고있는(에서 끊겨있는데 이거 인쇄 오류 아닌가?)
[일등!~]이 말버릇인 미아가 부러워
ㅡ부럽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프리티 리듬 디어마이퓨쳐]의 미아입니다. [미아가 일등~!]이라는 자신만만한 대사가 팍 꽂힌다고나 할까. 미아의 이 대사를 들으면, 조금 자신이 생겨요. 2021년 5월의 [Pretty series 10th Aniniversy Pretty Festival]에서는, 미아역의 오오쿠보 루미 성우님을 시작으로, 역대 주인공 역의 선배님들과 같이 [프리마☆돈나? 메모리얼!]을 무대에서 불렀습니다만, 역대 시리즈 작품의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가사와 런웨이를 걷는듯 한 멜로디가 굉장히 멋져서. 무대 위에서 선배로부터 바톤을 받아서 후배한테 이어주는 듯한 감각이 있어서, 감격해서 울어버린것도, 좋은 추억입니다.
꿈은 멋쟁이아이돌!?
라이브의 포부
ㅡ앞으로, 도전해보고싶은 것은?
랩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링마리의 파트너이기도 한, 스즈가 좀 부러웠어요. 멋있는 랩이 하고싶다~.
ㅡ이번 라이브의 볼만한 점, 팬 여러분에게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매회 라이브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것은, 회장을 채워주시는 팬 여러분의 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염증대책으로 개최하지 못했을 때에도, [기다리고 있어요][기대하고 있어요]라고 말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아직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일단 중지했습니다만, 여러분의 응원이 있는 한, 라이브나 이벤트를 계속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희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릭터나 작품을 사랑하고 응원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라이브도 즐기실 수 있도록, 모두 모여 많이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곡입혼(一曲入魂)! 전력 퍼포먼스를 기대해주세요♪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선다는 꿈을 이루게 해준 유이
ㅡ주인공을 연기하며 좋았던 점은?
저는 중학생때부터 계속, 타무라 유카리 성우님을 정말 좋아했어요. 유카리 성우님의 라이브 DVD를 엄청 보고, 실제 라이브도 보러 갔습니다. [유카리씨처럼 되고싶다!]라는 게, 어린 시절의 꿈이었는데요, 될 거 같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돌타임 프리파라]라는 작품이, 그야말로 성우로써 노래를 부르는 것, 무대에 서서 노래한다는 꿈을 이뤄줘서. 게다가 방송 종료 후 4년 지났는데도, 같은 캐릭터를 계속 연기할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더욱이 전에, 프리파라를 계기로 저를 알게 되신 팬 분이 결혼해서, 그 결혼식에서 축사를 했다는 정말 희귀한 경험도 하게 되어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모든 곡이 다 좋지만, 일등은 [Believe My DREAM!]
ㅡ자랑할만한 한 곡은 무엇인가요?
[치쿠타쿠 마지카루 아이돌타임!]은 유이로써 처음 부른 곡으로, 귀엽고 애착이 가고, [하트풀♥드림]은 라이브에서 엄청 신나는 곡이니까 엄청 좋아하지만, 역시 [Believe My DREAM!]일까요. 벌써 몇 년 째 부르고 있는데, 처음 데모곡을 들었을 때의 감격은 잊을 수가 없고, 후렴구의 가사에 있는 [기뻐 =嬉しいんだよ]에, 정말로 기쁜 마음이 올려져 있습니다. 거기에 라이브의 연출에서, 저희한테 조명이 팟하고 닿는 타이밍이 있는데요, 그 순간에 시야가 확 하얗게 변해서, 정말로 제가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전생한 기분이 들어요. 그러니까 몇 번을 해도 기분이 복받쳐 오르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곡입니다.
인간적으로 멋진 라라와 줏대가 강한 것이 매력인 유이
ㅡ부럽하고 생각한 주인공은?
물론, 라라입니다. 정말로 밝고 솔직한 마음으로 사람들과 마주보고, 마음 속으로부터 [모~두 친구! 모~두 아이돌!]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게, 인간으로써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
ㅡ그러면, 유이의 캐릭터의 좋은 점은?
유이는, 자기자신에게 거짓말을 치지 않으며 연기할 수 있다고 할까, 머리를 비우고 연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유이에게 나 자신이 투영되어 있다고 할까.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1화에서는 [녹음을 하고있다]라는 기분이었습니다만, 회를 거듭해 나갈수록, 일로써 연기를 한다는 것 보다도, 정말로 유이가 돼서 말하러 간다는 감각이 돼버려서. 그게 있어서, 유이의 강한 줏대나 마음에서는 질 수 없다는 자세가,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그 강철멘탈.
전력 퍼포먼스를 받아들이는 각오로!
ㅡ이번 라이브의 포부를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왓챠 프리마지!]의 프리마지스타 여러분이, 캐릭터를 소중히 하고 있어서, 캐릭터로써 무대에 선다는 높은 의식에, 잊어버릴 뻔한 초심을 떠올렸습니다. 요전번에 연습을 하러 갔을 때, 무대연출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내고 있어서, 엄청난 열량으로 임하는 멋진 분들 이십니다. 이번에 저는 2년만의 참가입니다만, 오랜만에 마쿠하리 이벤트 홀에서 여러분과 만나게 되는 것이 기대됩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캐스트 분들이 출연하기 때문에, 어느 그룹도 일곡입혼(一曲入魂)의 전력 퍼포먼스를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팬 여러분들도, 그 열량을 단단히 받아들일 각오로, 라이브를 보러 와 주세요. 언제나 응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허리케인을 일으켜라!
아마리의 귀여움을 좀 더 알아줬으면!
ㅡ주인공을 연기하면서 좋았던 점은?
처음엔, 역사 깊은 시리즈에서 첫 고등학생 주인공을 연기한다는 압박이나 책임감을 느껴서,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마리 덕분에, 인생의 새로운 한 걸음을 딛고 나갔다는 자랑스런 기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라이브에서도 출연하게 되고, 가슴을 펴고 [저, 이 역을 맡았습니다]라고 말 할 수 있네요. 역할을 등에 업고 무대에 서면,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안심감이 있어서, 굉장히 마음이 든든합니다. 저도 아마리를 정말 좋아하니까, 제가 무대에 서는 게 아마리의 귀여움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라면,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솟아 나옵니다. [아이돌랜드 프리파라]의 이야기는 막 시작한 참이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아주 기대되네요.
주인공은 대사량이 많다! 그래서 즐겁다♪
ㅡ아마리 역에서 [처음으로] 경험한 것은?
대본을 보고 [주인공은 이렇게 말하는 부분이 많구나!]하고 놀랐습니다 (笑). 페이지를 넘겨도 넘겨도, 아마리의 대사밖에 없어서 [중간에 한숨 돌릴 수 있으려나, 연기 플랜이 완전 망해버리면 어쩌지]라고…… 그래서, 대본의 대사를 보고, [나, 주인공이구나]하고 실감했네요. 저는, 대본에서 제가 말하는 페이지의 구석을 접어서 표시를 해왔는데요, 거의 모든 페이지에 대사가 있어서 두꺼움이 두배로 (笑). 연기자로써 과분할 정도로 행복하다는 게, 이런 것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남아있는 = あまってる”아이이기 때문에, 실제 대사와 비교해서 마음의 소리가 많습니다만, 마이너스한 면도 안고 있지만, 솔직하게 열심히 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귀엽습니다♥
노래할 때는 진지하게!
든든함을 느끼는 악곡
ㅡ부럽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은?
저는 뭐든 간에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모두의 중심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라라를 동경합니다. 카타스미(한 쪽 구석)와 마”ㄴ”나카(중심)으로 정반대의 존재니까, 아마리의 대답도 라라라고 생각합니다.
ㅡ[카오틱 허리케인]의 자랑은?
[남겨져있습니다~ = あまってま~す]라는 자신없어 보이는 대사와는 완전 반대로, 힘찹니다. 그렇게 커다란 허리케인을 일으키는 록하고 귀여운 곡입니다. 곡명이나 가사에, 조금 어두운 면도 포함 되어있고요.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뒷면의 감정을, 아마리는 솔직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공감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허둥지둥대는 인상이 강한 아마리입니다만, 노래하고 있을 때는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더욱 힘차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파워 업한 모습을 기대하세요!
ㅡ이번 라이브의 포부를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21년 겨울에 처음으로 라이브에 출연했을 때에는, 굉장히 긴장하고 있어서, 그 때와는 보이는 경치가 또 바뀌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2번째의 출연이었던 7월의 [Pretty Live ! ~ One for All !!!~]을 거쳐 3번째기 때문에, [프리티 시리즈]의 라이브는 이런 모습이구나 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었고, 같이 출연하시는 분들과의 거리도 조금은 가까워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캐릭터의 재현도를 높이는 등, 개인적으로 파워 업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한 곡에 혼을 담아서, 마리오의 토네이도에 지지않는 커다란 허리케인을, 마쿠하리에서 일으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생략
라이브에서 만나자!
See you at the show!
ㅡ[프리파라] 시리즈의 3대 주인공이 모여서 촬영한 감상은?
아카네야 : 아마리의 토끼귀 악세가 엄청 귀여워요♥
다테 : 생각한 것보다, 크네요.
이이다 : 라이브에서 눈에 띌 만한 크기라서, 가까이서 보면 존재감이 있어요. 라이브 당일은 잘 여유있게 두 분이랑 말할 시간이 없어서, 오늘 같이 의상을 입고 촬영해서, 즐거웠습니다.
아카네야 & 다테 : 저희도요!
이이다 : 이렇게 해서 보니까, 다들 캐릭터의 재현도가 높네요!
다테 : 라이브를 위해서, 머리를 길렀습니다. 유이의 동그랗게 말린 머리가 예쁘게 돼서, 움직이면 뿅뿅거리는게 마음에 들어서.
이이다 : 저도 머리 길렀어요! 아마리쨩 같나요?
아카네야 : 응응! 모두들, 캐릭터에 가까워지려고 이것저것 하고 있으니까, 무대가 기대되네요.
기쁘고 부끄럽지만 서로 칭찬해준다!
앞으로도 3명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ㅡ여러분은 [아이돌랜드 프리파라]에서 같이 출연합니다만, 각각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의 좋은 점을, 칭찬해주세요.
다테 : 라라는, 정말로 좋은 점밖에 없어. 엄청나게 상냥합니다.
이이다 : 정말 그래요! 완전 퓨어하고, 이름에서 보면, 아마리랑은 대조적인 존재네요. [아이돌랜드 프리파라]는, 아마리가 라라와 만나는 부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스토리에서도, 아마리가 라라에게 격려받아 성장하는 씬이 많을 것같습니다. 역시 [프리파라]는 라라가 없으면 시작하지 않아요.
아카네야 : 감사합니다 ~ (부끄럼). 그래도, 라라야 말로, 모두로부터 지원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직진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나 할까… 라라는 12살이고, 한창 성장기일 때니까요. 그 안에서, 개성 풍부한 친구들과 같이 걸어 나간다는 게, 정말 대단한 인생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다테 : 아마리쨩은, 지금 시점에선 별로 유이랑은 접점이 없죠.
이이다 : 선행 상영된 3화의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네요.
아카네야 : 개인적으로, 아마리는 고등학생이니까, 이런저런 고민이나 갈등을 품고 있을 나이대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아이돌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좇아가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워하지만서도, 어떻게든 첫 라이브를 성공시켰고. 제가 고등학생이었더라면 절대 그렇게는 못할 테니까,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리 같은 고등학생이 되고 싶었다!
다테 : 아마리는, 자신의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서 [왜 이렇게 돼버린거야]라고 항상 마음 속에서 반성회를 하고 있는데, 그게 굉장히 가식이 없는 캐릭터라서, 기분에 공감할 수 있네요. 그런 식으로 평소에 쭈글대는 아마리가, 자신의 꿈을 이뤄서, 전력으로 무대에서 노래한다는 부분에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달까. 저 자신은, 라라는 역시 너무 눈부신 부분이 있어서, [저렇게는 못하지]라고 느껴버립니다만, 아마리는, 나도 열심히 하면 저정도는 될지도, 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가까운 존재입니다. 모두 달라서 모두 좋아요.
이이다 :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연상이지만, 그런 식으로 가깝다고 느껴주신다면, 기쁩니다.
아카네야 : 유이는, 정말로 티없는 웃는 얼굴로 주의를 끌어들이는 아이입니다. [아이돌타임 프리파라]에서도, [아이돌랜드 프리파라]에서도, [뭐라도 해야지!]라고 하는 강안 결의로, 솔선해서 위험에 뛰어들기도 하고. 그건 따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이다 : 아마리 관점에서 보면, 유이는 반짝반짝 하고있고, 동경 같은 감정을 품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쇼고와의 말싸움을 보고있으면, 동경하는 존재인데도 꾸밈없는 면도 있는, 멋진 매력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테 : 확실히 유이는, 본 모습 그대로 똑바로 살아가니까 멋지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도 대단한 게 [유메안 파워]. 지금 시대에 엄청나게 많은 꿈을 가지고 있고, 그게 커다란 파워가 되기 때문에,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죠!
[아이돌랜드 프리파라]의 앞으로의 기대점
ㅡ앞으로의 전개에서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아카네야 : 유이가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라라는 주위의 분위기에 맞춰서 즐기는 타입입니다만, 유이는 자기만의 노선을 달려나가는 캐릭터기 때문에, 유이가 돌아온다면 또 이야기가 움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테 : 저도 빨리 부활하고싶습니다(笑). 그래도, 유이를 굉장히 걱정해주는 쇼고의 모습이, 조금 애달프면서도 또 좋네요. [아이돌타임 프리파라] 때는 싸움만 한 인상이 있어서, 부활하면 어떤 남매상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이이다 : …….그러니까, 다들 기대해주세요!
검수는 안했고 그냥 대충 봐라 어짜피 중요한 내용이 없다 표지에 사기당해서 눈물만 난다
정말 읽고싶은 마음이 안 드는 라인업
챤 마지 둘은 어디가고 저 셋만
그건 귀찮으니까 산책하고 와서 하던가 산책도 귀찮으면 좀 누웠다가 한다 제일 큰 문제는 내가 마츠리 성우년을 별로 안좋아 한다는 거고 계속 보기가 싫다는 거다 거기에다 코코짱도 무슨 쓰레기 아줌마 옷을 입혀놔서 딱히 얘도 별로 보고싶지는 않다
ㅋㅋㅋㅋㅋ
글 중간중간 이상하게 있자나
뭐가
조선해보고 싶다는게 뭔지
도전이다
어우 길어
갯츄
번역 개추야
고마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