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한 새에 찾아온, 겨울
그치만 난로가 있으면, 밖이 추워도 괜찮아
마음에 드는 과일이나 과자를 준비해서
조금 사치스런 시간을 보내보아요♪
성우로서 아이돌로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장소
ㅡ주인공을 연기하며 좋았던 점은?
데뷔 후 반년 정도만에 받았던 주역이었기 때문에 공부가 되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장소를 제공받은 것이 성우로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선배님들도 따뜻하게 지켜봐주셔서, 가족 같은 조직에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도,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또, 개그요소가 많은 작품이었기 때문에, 표현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역할로서 입니다만, 어릴적부터 동경해온 아이돌이 되어서, 이번에는 제가 아이들의 꿈이 된다는 기분으로 무대에 섭니다. 정기적으로 여러분의 앞에서 정말 좋아하는 라이브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선배님들의 퍼포먼스를 보며 공부도 됐고.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무대에 설 때는 미아 정도의 자신을 가지고싶다
ㅡ부럽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프리티 리듬 디어마이퓨쳐]의 미아입니다. TV방송 당시,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는데, [미아쨩은 굉장한 여자아이구나] 하고 생각해서 봤었습니다. 지는 걸 싫어하고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고있고, [미아가 일등 ~!]이라고 대사를 매번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로 아이돌이 되기 위해 태어났구나 하고 느껴서, 동경하게 됩니다. 저는 그다지 자신감이 없는 성격입니다만, 무대에 설 때는, 미아 정도의 자신감 만땅의 기분으로 있고 싶다, 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Pretty series 10th Anniversary Pretty Festival]에서, 역대주인공역의 선배님들과 같이 [프리☆마돈나?메모리얼!]을 부를 수 있어서, 감개무량했습니다. 특히 무대에서 선배님들과 나란히 선 순간, 계속 연기나 노래를 하고 싶어서 계속 해온 일이, 엄청난 곳까지 와버렸구나 하는 마음이 복받쳐올라서…… 동시에, 시리즈 작품의 주인공으로서의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보통”의 매력이 반짝 빛나는 [원・투・스위트]
ㅡ자랑할만한 한 곡은 무엇입니까?
[원・투・스위트]입니다! 첫 곡이라는 것도 있습니다만,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미라이 자신의 겸허함이라고 할까, 조금 약한 마음도 들어가 있는 것이 좋네요. [보통의 나야말로 빛날 수 있지?]라는 가사에, [키랏토 프리챤]의 테마가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여자아이가 프리챤에서 인기기인이 된다는 스토리가 작품의 매력이고, 날카로운 개성을 가진 캐릭터 속에서 [보통]도 개성의 하나구나 라는 느낌으로. [원・투・스위트]의 가사는, 미라이가 굉장히 고민해서 혼자 적었다는 설정에서, 대사가 많아서 계속 혼자서 말했구나 하는 추억 깊은 곡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소중히 노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에서 2022년의 제일가는 추억을 같이 만들어요♪
ㅡ라이브 때 꼭 들고가는 것이 있나요?
미라이빵입니다. 메이크 할 때 거울 앞에 두고 바라보고 있으면, 그 귀여움에 치유되고, [오늘은 라이브다]라는 스위치도 되고 있습니다.
ㅡ팬에게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프리티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총원 41명의 캐스트가 출연해서, 처음 뵙는 분도 계셔서 저 자신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이 라이브에서 2022년 제일가는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대에서 반짝 빛날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난로의 불의 따뜻함과, 맛있는 과자들로
릴랙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세진 1년의
감사를 전한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고 싶으니까,
정한 것은
[그리팅 카드]
모두덕에 많이
웃는 얼굴이 되었으니까
나도 최상의
미소를 되돌려주고 싶다
우-웅
어떤 사진을 찍을까?
우선 새침데기 얼굴로 1장!
성장을 실감한 1년간 주위의 지원에 감사
ㅡ주인공을 연기하며 좋았던 점은?
주인공이라 대사가 많아서, 디렉션을 받는 횟수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회를 거듭해나갈수록 음향감독님과의 의사소통도 깊어져서, [좀더, 좀더]라는 요구가 높아져서, 자기자신이 성장해가는 실감이있었고, 할 수 있는게 잔뜩 있다고 깨닫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한마디짜리 대사에도 기분의 뉘앙스를 넣었으면 좋겠다던가, 마츠리의 심정에 달라붙어보라는 등, 여러 어드바이스를 받았네요. [왓차프리마지!]는 첫 정규라는 것도 있어서,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셨죠. 본편의 방송은 끝났지만, 다른 현장에서 주역을 지탱해주는 입장이 된다면, 자신이 받은 것을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브 출연의 경험으로 캐릭터의 이해가 깊어졌다
ㅡ프리마지스타를 연기하며 좋았다고 생각한 것을 뭔가요?
무대에 서서 전신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관객 여러분들께 생으로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첫 참가가 마쿠하리 이벤트홀이라, 1화에서 마츠리가 먀무에게 끌려가서 [히에~]라면서 프리마지의 스테이지에 섰던 상황을, 간접체험한 기분이었습니다. 라이브 후의 녹음에서는, [관객분들이 여기 있구나]라는 실감을 가지고 대사를 말할 수 있게 되어서, 실체험은 대단합니다. 자기자신으로서는 부끄럽습니다만, 메이크를 하고 의상을 몸에 두르면, 마츠리로서 무대에 서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마츠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기분이 듭니다.
사진 : 내년의 간지 토끼의 약동감?
멋지게 보여?
먀무와 같이 [Magical Future]을 부르고싶다
ㅡ 자랑할만한 한 곡은?
[Magical Future](1쿨엔딩곡)입니다. [마지 왓챠퍼레이드]는, 먀무는 분위기 올리는 역할로 참가합니다만, [Magical Future]은 제대로, 마츠리와 먀무의 듀오곡으로 되어있습니다. 서로의 기분을 직구로 노래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좋아서, 데모곡을 받았을 때부터, 멋지고 차분한 곡이라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록은 먀무역의 코이케리코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레코딩 했는데, 라이브에서, 생으로 맞춰서 노래해보고싶네요.
사진 대사는 의미 없어서 이제 안쓴다(좆도없음)
프리마지스타 전원참가의 스테이지를 기대하세요
ㅡ입어보고싶은 캐릭터 의상은?
[Sweetness X Darkness]의 레몬의 의상입니다. 입어본 적이 없는 테이스트라서, 입어보고 싶구나 해서. 미루키 X 레몬의 맞부딪히는듯한 악곡도 좋아합니다.
ㅡ라이브할 때 꼭 챙겨가는 것이 있나요?
카페라떼입니다. 라이브 뿐만이 아니라, 일할 때는 꼭 사들고 갑니다. 루틴이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ㅡ추운 겨울을 HOT하게 지내는 비결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냄비요리입니다. 최근에는 미소맛이 맛있습니다. 몸 안에서 뜨끈해진 채로 목욕을 하고, 바로 이불 속에 들어가서 따뜻하게 자는 것이 중요하네요.
ㅡ팬들에게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처음 라이브를 했던 추억의 장소에서, 이번엔 프리마지스타 전원이 출연하는 것이 가능해져서, 굉장히 기쁩니다. 레어한 캐릭터도 등장하는, 꽉 찬 스테이지를, 거침없이 즐겨주세요. 저도, 무대에서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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