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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돈내놨다고 혼자 갔다오래서 왔는데 씨발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취업 잘되라고 그동안 뭐가 씌워서 내가 놈팽이새끼로 산다는데 이런짓까지 해야되나 자존심도 존나 상하네 그와중에 보일러는 존나 쎄게떼놔서 엉덩이 타들어가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