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캔 사람 점점 줄어들다가 어느순간부터 지렁이로 도배됨
한 일주일 정도 지렁이만 계속 올라옴
프리티 시리즈도 아니고 너무 도배성이라 한마디 하니까
남들도 프리티 시리즈만 그리는것도 아니고 자기는 열심히 그린건데 왜 뭐라 하냐고 화 냄
주말엔 제대로 된 넷캔을 하고 싶어서 디씨에 링크 올릴때 지렁이 금지라고 썼는데 1타로 와서 지렁이부터 그림
평일에 빡세게 일하고 와서 말싸움 하기도 피곤한데 궤변 늘어놓길래 방에서 킥 함
그런데 유동 계속 돌려가면서 다시 들어와서 말싸움 하면서 감정 격해짐
킥을 여러번 하는데도 vpn 쓰는지 계속 들어와서 욕하고 차단박는 싸움이 계속되다 지쳤는지 따로 방을 팜
나도 잘못하긴 했는데 그땐 피로랑 감정이 앞서서 대화 자체를 거부했음 이건 좀 미안하다고 생각함
그후로 넷캔에 현타가 오기도 했고 쭉 현생이 바빠서 방을 못 팠는데
여유가 좀 생겨서 몇달만에 방 파니까 경쟁적으로 방을 파기 시작함
시간이 좀 지났는데 날 보자마자 발작 일으키길래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조용히 빠져나오고
내가 판 방에 들어오는거 보여도 딱히 터치 안하고 냅뒀음
사실 별로 좋은 일도 아니고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최근에 앙심품고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 다 지워버리고 레이어 최대치까지 만들어서 다른사람 못 그리게 막는거 같아서 글 써 봄
이건 범인이 다른 사람일수도 있긴해서 확신은 못 하겠지만...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두 넷캔 다 사람이 없어서 멸망 직전임ㅋㅋ
예전엔 캔버스 부족해서 못 그렸는데
이젠 한페이지 채우는데 일주일은 넘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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