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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만남 같은 게 아니고 어디에나 있을 법한 친구 관계를 그리라고 

감독이 지시했기 때문에

키랏츠 3명은 그런 느낌의 팀으로 만들어지게됐다

학교 가봤더니 "저 셋은 또 같이 있네~"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걸 목표로 했다

그런 친구관계 ㅇㅇ


11화 - 프리티 시리즈 다운 라이브 배틀 에피였는데,

아직 프리티 시리즈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시절이라 이 에피는 나한테 있어서도 꽤 도전이었따

그때 잡팀들 대거로 나와서 좋아요 승부한 후에 이긴 년들이 라이브하는 구성이었는데,

당시에 라이브 있는 캐릭터의 수가 적었으니까 그런 전개로 만들었다


프리챤은 캐릭 가족들 다 나왔으니까

마마츠 비롯해서 더 내보내고 싶었따



49화 티켓 레전드 에피

최종결전 직전에 에모가 저지르는 걸

티켓을 찾기만 하는에피


심각한 배틀 전인데

그런짓해도 용서받는 키랏츠 너무 좋은

우엥 잃어ㅓ벼렷 지랄하는 게 아니고 다 같이 찾는 거

그 과정에서 마지막에 키랏츠 답게 마음가짐 새로 잡고 승부에 나섬


착실한 애가 잃어버렷으면 애들도 머라했을 것

근데 키랏츠가 그런 짓하면 용서받을 거라 생각햇다

키랏츠의 장점아닐까



지금 고3이겟네요 이번 올해부터

진학 하이스쿨 프리챤

그 셋은 그대로겠지 싶음

그런 걸 만들 기회가 잇으면 좋겠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프리챤 if 그림들 보고 있으면 즐겁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하이스쿨 프리챤 적어주세용

읽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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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대부분 자기 감상 내용이라 옮길 가치가 있는 게 하나도 없었다


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