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혼자 따로 마시는 린카
사이좋게 스킨쉽 하는 두명
방금 전까지 웃고 있었으면서
린카가 껴안자 표정이 변하는 꼬꼬쨩
라이브 도중 큰 결심을 한듯한 표정의 린카
꼬꼬쨩에게 스킨쉽을 시도
외면하는 꼬꼬쨩
꼬꼬쨩 몸에서 손을 뗄 생각을 안하는 린카
눈치주는 꼬꼬쨩
스윽
멤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물도 혼자 따로 마시는 린카
사이좋게 스킨쉽 하는 두명
방금 전까지 웃고 있었으면서
린카가 껴안자 표정이 변하는 꼬꼬쨩
라이브 도중 큰 결심을 한듯한 표정의 린카
꼬꼬쨩에게 스킨쉽을 시도
외면하는 꼬꼬쨩
꼬꼬쨩 몸에서 손을 뗄 생각을 안하는 린카
눈치주는 꼬꼬쨩
스윽
멤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ㅠㅠㅠㅠ
저 가증스러운 눈초리좀봐;
와 이건...
헉
어둡다 어두워
개쓰레기년
헐
개씹년 진짜
아....
아 진짜 시발 ㅋㅋ
에휴씨발 ㅋㅋ
아 ㅋㅋ
저런 개같은년
하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