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picking days」작사 미에노 히토미 / 작곡·편곡 야마하라 가즈히로 / 노래 후쿠하라 안 & 모리조노 와카나 (CV. 세리자와 유우, 우치다 마레)
역시 안과 와카나군요.
듀오쇼는 모두 훌륭하지만 와카나의 가정 문제가 일단 해결을 보여주는 36화와 윈터 화이트 세션이 시작되는 40화에서 연기하는 체리피킹은 빼놓을 수 없네요.
모리조노 가문은 아직 변신을 한 번 남겨뒀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해서는 추후 언급한다고 해서, 비슷한 사람끼리이고 담당 악기도 드럼과 마림바라는 같은 타악기의 두 사람을 한 송이 체리에 비유하는 것이 꽤 세련되고, 두 열매를 조금씩 집어먹기만 하는 나날이라고 하면 왠지 팔방미인 누군가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리지 않을까요...?
알고있구나 니시나 카즈키군?
40화에서는 멋대로 여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실연당해서 마음대로 속았다고 화내는 두 사람의 대화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요, 욕으로 결속하는 곳이라든가 그 둘 다 같고 수수께끼의 축출을 당하는 오치도 뛰어납니다.
뭐 본인에게는 전혀 악의는 없지만 훗날 고백해도 머리 버닝하고 킹프리에서도 도망다니는(2년간이나!) 모습을 보면 뭐야 이 카즈키!? 하는 마음이 뭉클해져 정말 킹프리에 이어서 두 사람에게 답을 내기 위해 제대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줘 니시나 카즈키군!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재밌으니까 보세요.
핀트 점점 벗어나는거 웃겨 ㅋㅋ
읽기가 힘들어
어떻게 할까
걍 문장하나하나가 존나김ㅋㅋ
뒤에 아람이 당근빠따죠 포즈 개웃기네
두 캐릭터 다 카즈키보다 가정사가 더 중요한 캐릭터잖아 ㅋㅋㅋ
안 와카나 서사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