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인홀 언덕에 있어서 올라가기 힘들더라
2. 안경언니 주책 부리는거 +리액션 + 습관적으로 안경만지는거 귀여웠음. 개인적인 챤지컬 best
3. 무대 사진 찍지말라고 스탭이 안내판 들고 돌아다니길래 포토타임까지 기다렸는데,
정작 포토타임 되어서 배우님들이 관객석으로 올라오시는거 보고 민망해서 바로 호다닥 도망감
4. 나가다가 3탕 하신듯한 성인 여성팬 두분 대화 들었는데 "xx시간에는 사람은 많은데 성인이 많아서 호응이 별로 없더라~보러 왔으면 호응을 해야 될거 아냐~"라고 말씀 하시는거 듣고 찔림. 나도 그냥 반응없어 보기만 하다가 나가서
그 성인여성분 한명 미캉이타백아니엇는지 - dc App
자세히 보는게 예의는 아닌거 같아서 그냥 시선 그쪽으로 안둬서 잘모르겠어요
하마마 ㅋㅋㅋ
다들 다이아빵인데 저만 하마마빵이라 바로 가방에 넣음
조선의 이대녀들은 시체관극 문화를 모르는가?
아동뮤지컬은 다른가봐요
4는 나도 찔리는군 근데 여아선배님들 많았어서 '양보'한걸로 생각하고 도망
배우분들도 저랑 사진 찍기 싫으실거 같으니 잘한 선택이라 믿어요
ㅋㅋㅋ
나이먹고 소리지르긴 힘들지...
후기마다 안경언니 얘기 꼭 있는거 보면 진짜 궁금한
엄청 귀여우심
머야 너도 2시꺼 봤어?
그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