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만 깔짝 들어서 앞부분은 뭔 얘기 했는지 모름
후반도 잡소리 많이 해서 제대로 안 들었기 때문에 중요한거 다 들은건 아니니 유의하시길
스페이스 연다는 공지를 좀 갑작스럽게 했는데 우연히 59화 대본?회의록 같은걸 발견해서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인듯(확실치 않다)
이 시기에 실크쨩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건 절대 자기 탓이 아님
미라이가 키랏츄를 그렸다는 설정이니 밸런스를 위해 린카도 자기가 만든 캐릭터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윗분들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
그러니까 절대 자기가 범인 아니라고(이 썰 풀면서 못해도 5번은 자기탓 아니라고 했다 씨발년이)
쇼와 헤이세이 컨셉의 책방 주인 와코 세이코는 조연 캐릭터의 개성이 너무 강하면 안되기 때문에
캐릭터를 쪼개서 개성을 나눠주는 것으로 각각의 캐릭터성은 약해지지만 임팩트는 유지하는 꼼수를 써서 만든 캐릭터들
책방 에피소드는 제작진들 다같이 모여서 얘들은 무슨 책을 읽을까 하면서 회의했던게 참 신났던 기억이 있다
특히 에모는 이럴때 정말 굴리기 좋은 캐릭터로 어려운 책 사이에 만화 끼워서 보고있는게 너무 에모스러워서 특히나 즐거웠다고
앤티크를 잘 못 알아듣는거 처음엔 자기가 콘비프로 제안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에모가 쓸법한 단어도 아닌데다 앤티크랑 전혀 비슷하지도 않은데 왜 제안한거지 싶음
결국 실제로는 윗사람한테 까이고 앙 도나츠(팥 도너츠)로 바뀜
이후 버츄얼 라이브에 자기 게스트로 나오는 얘기랑
프로듀서랑 노가리 까기,논슈가 라이브 기대된다 등 잡담하길래 나옴
게스트는 뭐지 궁금하네
버츄얼 라이브 응원 상영회에 한타임은 성q우 대신 실크애미 포함한 제작진들이 게스트로 나옴
헉
그럼 실크는 누구의 잘못이란 말이냐
탄생은 위쪽 지시라고 해도 뇌절친건 이년이니 결국 이년 잘못 맞다고 보는
실크 해명이라니 저쪽에서도 뇌절소리 엄청 듣나보네
루루나 데뷔 라이브 했던 그 에피는 당시 현지 평도 개심각했음...
일단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