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가 스페이스 썰 + 이벤트 현장간 트위터 유저들 얘기를 종합해서 번역했습니다. 좀 중구난방함
※앞에 누가 말했는지 안 적힌 건 그냥 현장에서 나온 말
해당 이벤트 내용 : 프리챤 버츄얼 라이브 오프라인 상영회하면서 각본가, 감독, 프로듀서, 성우들이 이런저런 코멘트 잔뜩 함
다이아 성우 : 이번 버츄얼 라이브도 영화관 같은데서 상영회 있으면 좋겠다
각본가 : 막 로고 나와서 버츄얼 에이벡스 고마워! 하고 소리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프렌즈 패스워드는 백 다이아 솔로, 흑 다이아 솔로 밖에 없으니까
언젠가 2인 버전을 만들어보고 싶다
에모 성우 : 항상 프리티 시리즈 관련해서 새 소식 발표할 때마다 매번 프리챤만 새 소식이 없어서 "쳇..." 싶었다.
에모 성우 : 자나깨나 드림걸이 너무 좋다
안나 성우 : 자나깨나 드림걸이 너무 좋다 (쿠보타 출연 전날에 나옴)
에모 성우 : 키랏츠랑 멜틱 서로 노래 바꿔 불러보고 싶다
안나 성우 : 키랏츠랑 멜틱 서로 노래 바꿔서 불러보고 싶다
각본가 : 둘이 비슷한 얘기 하는 게 안나에모같아서 너무 오집니다
사실 저거 말고도 세리자와 씨랑 쿠보타 씨가 프리챤 관련으로 하는 얘기가 많이 겹쳐요
그걸 네타로 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안나 성우 - 버츄얼 라이브에서 미라이가 돌리왈츠 코디 입은 거 보고
"돌리왈츠 저거 내건데!" 하고 분노
사라 보고 흥분하는 미라이보면서
"코코잖아"
"저건 그냥 코코잖아" 언급
사라 성우 : 미라사라 듀오 곡 작곡해보고 싶다
미라이 성우 : 미라사라 노래 합법적으로 하고 싶으니까 듀오곡 좀 주면 좋겠다
사라 성우도 동조하면서 기쁨에 차서 웃는 미라이 성우
사라 성우가 게스트로 나온 날은 전날(다이아, 안나 성우 출연날)에 비해 여성 관객이 더 많았음
사라 성우 : 자나깨나 드림 걸 라이브에서 해보고 싶다
실제 멜틱스타는 가운데에 큰 안나가 있고, 양 옆 사이드에 키 작은 애가 2명이라 좋다
다음에는 음향감독님까지 불러서 프리챤 대담 이벤트 하면 좋겠다
메루 성우 : 신인으로 돌아가서 다시 캐릭터 선택할 수 있다고 해도 메루를 선택할 것
메루 성우 : 마리마리랑 수지랑 같이 셋이서 유닛 짜보고 싶다. 링 마리 + 메루로
린카 성우 : 오디션 때 어떤 캐릭 연기해보고싶냐고 해서 린카라고 답했더니
"그럼 사라 한번 연기해봐" 하면서 린카 이외의 캐릭터들 다 한번씩 연기해보게 시켰다.
그러고는 정작 린카는 연기 안 하고 오디션 끝날 뻔 했었던 해프닝이 있다
Q. 향후 프리챤에 바라는 점은?
미라이 성우 : 신곡 잔뜩 받아서 프리챤 단독 라이브 하고 싶다
에모 성우 : 새 의상 받고 싶다
린카 성우 : 실크랑 라이브하고 싶다
버츄얼 라이브 내용과 동일하게
에모 성우가 지각하는 연출로 자리에 늦게 합류
그동안 린카 성우가 에모 성우 자리에 실크인형 올려둠
사라는 실제로도 여성팬이 많은 타입이었나
히비키도 그렇고 왕자님 타입 캐릭터는 여성팬 쪽에 항상 고정 수요층이 있더라
세리코 쿠보타 개어이없는
정성 개추
메루성우 신인인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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