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마리가 잘린게 아쉽긴 하지만 뮤지컬화 해줬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프리파라 때는 스토리를 압축하긴 했어도 애니 흐름
따라간 느낌이었는데 이번 프리채널은 거의 창작이었어요
스토리를 거의 쳐낸 대신 이곡 저곡 많이 해주더라고요
(뮤지컬 오리지널 곡 제외하고 9곡정도)
그리고 혹시 포토타임에 배우분들이랑 사진 남기실 분들은
정중앙보다 양끝이 나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배우분들이 각 열의 중앙까지 들어오실 수가 없어서
중앙에 앉으면 뮤지컬 보기는 좋은데 사진 찍으러 가기가 좀 어려웠어요
부럽닷
이사람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있었네
2222
333333
개쩔어
살아있었네
갯츄
아니 살아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