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깐 시간이 비어서 당일 발권으로 다시 보고 왔습니다.
그렇게 공연장 안에서 뮤지컬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
얼굴이 굉장히 낯익어서 자세히 보니까 동우와 티아츠의 대표이사님들이 오셨네요?
포토 타임에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대표이사님의 모습…
성남 마지막 공연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높으신 분들이 와서 그런지
연기자들의 연기 수준이 제가 경험한 지난 일곱 공연에 비하여 최상이었습니다.
멜틱 스타 귀국 후 모모가 안나에게 꽃다발을 주는 장면에서 안나가 모모의 꽃다발을 받거나,
다이아 데뷔 장면에서 사라 특유의 흥얼거리는 대사가 나오거나,
안경언니가 주얼 컬렉션 중반에 데뷔하고 싶다고 했을 때 관객들이 박수를 치니까 다음 장면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오늘은 중간 좌석 통로 쪽에서 관람하였는데, 여기가 명당이었네요 ㅋㅋ
프리채널 뮤지컬이 끝난 후 동우의 김영두 대표이사님, 티아츠의 김선주 대표이사님과 짧은 자기소개를 하고 사진 촬영에 도전하였습니다!
마침 어제 받은 클리어 파일이 가방에 있어서 급한 대로 꺼냈습니다.
만약 오늘 성남에 다시 방문하지 않았다면, 이런 이벤트도 없었겠네요.
오늘 운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헐 대표이사까지 ㄷㄷ
대표이사 ㄷㄷ
높으신분=글쓴이
사장님과 특별한 관계
사장들 알아본걸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가지가지 한다고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드네요 ㅎㅎ....
엄마 저 아저씨들은 누구야??
ㄷㄷ
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도 이런 포토타임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
역시 랭킹 1위
아니 뭔 임원들을 만나 ㅋㅋㅋㅋ
1억팔로워의 위대함을 알아본건가 ㄷㄷㄷ - dc App
이게 무슨
프리파라 갤러리 논란
아니 이 무슨
와우..
대단
ㅋㅋㅋㅋㅋㅋ
와.. - dc App
와 ㅁㅊㄷ ㄷㄷ
레전드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업계 큰손 ㄷㄷㄷ
1억팔로워는 인정이지
와 뭐임
와 ㅁㅊ
스고이
진짜 대주주
와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