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국에서 프리챤이 인기라는 정보를 가끔 보곤 합니다
버츄얼 라이브 생방때도 한국어 코멘트가 많았습니다
한국 단독 뮤지컬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각본가님은 한국 프리챤 인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한국의 제작진과 교류는 있나요?
A. 애니메이션 제작이 동우랑 공동이고, 프리티 시리즈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전개를 염두에 둔 기획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는 건 당연히 기쁜 일이고, 독자적인 영상이 제작되는 것도 정말 부럽습니다(웃음)
한국 제작팀과는 제작현장에서의 교류는 상당히 있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별로 교류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Q. 버츄얼 라이브에서 캐릭터들이 프리챤 5주년을 직접 언급하며 축하했는데,
이건 리얼타임으로 고3 봄이라는 설정으로 봐도 됩니까?
A. 그렇네요 벌써 고3입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프리챤 아이돌의 고교 생활은 전혀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나올 하이스쿨 프리챤!이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키라주쿠에서 프리챤을 하고 있는 미라이 일행이 존재한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이건뭐 성인편(대학편은무리)도나오겠구만
왜 무리인지
이놈머리에모쨩
에모는 멍청해서 대학 못갔다는 뜻일듯
그러고 보니 아직 버추얼 뮤지컬 기획 소식만 공개됐던가
헉
하이스쿨 대충 구상만하다 끝날거같냐
제발 나오기만 해줬으면
하이스쿨프리챤같은얼빠진소리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