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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수치가 255에 가까울 수록 밝다고 보면 됨 (반대로 채도는 0에 가까워야 밝아짐)


RGB로만 단순계산해보면 페퍼 (254+235+195) - 1기 히카리 (255+224+204) = 1이 나오며

반면에 3기 히카리는 (254+224+204)라서 = 4만큼의 차이값이 나온다


명도 자체의 수치차가 엄청 크진 않고 오히려 채도는 페퍼 쪽이 더 진한데, 

색채학적으로 보자면 빨간색보다 노란색이 더 밝은 속성을 갖기 때문에

명도가 비등비등하더라도 피부에 노란빛이 더 선명하게 감도는 페퍼 쪽이 상대적으로 더 밝아보인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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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색 농도를 쫙 빼서 흑백으로 만들면 색상으로 인한 밝기 차이가 조금 더 명료해진다 (이 경우 명도값 차이는 6)



결론: 페퍼 쪽이 근소하게 더 뽀얀 것이 맞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