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큐어
최초의 남자 큐어로 지금까지도 남자 전투원은 있었지만 프리큐어라는 이름이 붙은 레귤러 전사는 처음
그만큼 남자라는 사실이 상징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레오나
전작에도 남캐들은 여자 프리즘 스타랑 동등하게 대우받고 있었기에 남자라는 사실 자체에 희소성은 없음
오히려 레오나의 남자라는 설정은 도로시와 정 반대되는 캐릭터로서 대비되는 점이 핵심이기에
남자라는 점을 강조하기보단 도로시와 상반되는 부분을 계속 강조함
그와중에 2기에선 정체성에 관한 에피도 있었고
보추큐어가 실망스러운건 20년만에 처음 꺼낸 설정이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인거
레오나는 앙피니 같은 에피라도 있었는데 보추큐어는 그런 것도 없고
성우는 배역 맡은게 차이겠지만.벌써 실은 나 최강,이상한 전생으로 배역이 들어 가있음.그런데 저쪽은 이제 휴식인지 모르는데. - dc App
매출이 안된걸 어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