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파라 콜라보 이어폰을 예약 했지만 1년 가까이 아무 연락도 없어 문의 메일을 넣었더니 자동 답변만 오고 전부 씹힘
결국 소비자센터에 연락하고 나서야 겨우 환불받았다는 내용
그 와중에 콜라보 이어폰 만드는 회사는 다른 장르랑 콜라보한 이어폰의 예약을 계속 받고 있었다고
문제의 이어폰
무려 작년 4월 예약 개시에 작년 9월 발송 예정이었음
다른 예약한 사람들도 멍하니 기다리고 있거나 까먹고 있다가 이 트윗 보고 환불 신청 하고 있는 듯
프리파라 콜라보 이어폰을 예약 했지만 1년 가까이 아무 연락도 없어 문의 메일을 넣었더니 자동 답변만 오고 전부 씹힘
결국 소비자센터에 연락하고 나서야 겨우 환불받았다는 내용
그 와중에 콜라보 이어폰 만드는 회사는 다른 장르랑 콜라보한 이어폰의 예약을 계속 받고 있었다고
문제의 이어폰
무려 작년 4월 예약 개시에 작년 9월 발송 예정이었음
다른 예약한 사람들도 멍하니 기다리고 있거나 까먹고 있다가 이 트윗 보고 환불 신청 하고 있는 듯
이게 좆소기업 ?
하이고
그러고보니이런게있었군
8개월을 기다려주는 고객들은 생불인가
저거 그럼 결국 하나도 제작 안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