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 준이치 작품은 워낙 많기에 감독작, 그중에서도 대표작만 들고옴

1.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시리즈

2. 꼬마마법사 레미 시리즈

3. 프린세스 츄츄

4. 카레이도스타

5. 개구리 중사 케로로

6. 신비한 별의 쌍둥이공주
등 사토 준이치는 90년대부터 여아/아동 애니를 맡기면 거의 명작/수작급을 찍어내는게 가능한 명감독이었음

10년대 들어서 조금 주춤하긴 했지만
허긋토 프리큐어로 아직 안죽었다는 걸 증명했었는데

대체 이런 감독한테서 프리마지 같은 애니가 나온 이유가 뭘까??
사토 준이치 감독의 특기 중의 특기 여아애니 장르였는데 이 정도로 실패한 건 내가 알기론 처음인걸로 앎

사토 준이치는 올해 가을에 미즈키 시게루 원작 악마군의 리메이크 애니화 감독을 맡았는데
과연 부활이 가능할지 주목되는 작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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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씹새끼 잘 나가다 왜 여기서 자빠짐
어째서..
ㅁ늙어서 노망난듯
개좇마지 우리 사토쥰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
프리티에 원한있을듯
아쿠마스토킹 뚜뚜비뚜
총감독은 거의 체크만 하는 역할이고 실제 제작은 보통 감독이 하니까 감독작이라고 하기에 애매함.. 샤프트에서 신보 아키유키가 총감독 달고 나온 작품들 중에서도 감독 따라 수준이 널뛰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