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평일에만 연재되는 웹소설을 보는 것. 주말이 오면 새로운 에피가 안 올라온다는 사실에 오히려 아쉬워지고 월요일이 시작되는 순간이면 소설도 다시 올라올 거란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게 됨 본인의 추천작은 천재 흑마법사와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2개.
하? 무슨 의미?
아니 진심 읽어보고 말하셈; 제목과 달리 가벼운 소설 절대 아니니까
가벼운 것만 있던 건 아니더라고요
믿고 한 번만 읽어보셈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5896155
아이고
둘 다 재밌거든?
갈때까지갔군
시천살은 특히 명작이야
내가 고른 건 언제나 명작이야
아이고팡
억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