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9f051ef87e4438176732f7442d6da1ef70ada6592328bd5

7fed8275b58469f151ee85e14f807673ee242da52cc89d44932661d14245050e

7fed8275b58469f151ee85e14f857773b66ad1d8b869b1a4c749c21740fcac2f

7fed8275b58469f151ee85e0468176734146bb8bfff6430962dd0ac7d591f7f8

7fed8275b58469f151ee85e04683767311657daede7d75aea93acc05abf1f3ec

7fed8275b58469f151ee85e046857573f5f4cc298146ba4c7722ea764244477f

7fed8275b58469f151ee85e047827473da074e9e1a5ea9e54d5019a5a90dd770

28b9d932da836efe38e681e243867c6eb11a38a7dc8351c0c5ced7799583ed9033bbd2

5월20일쯤, 일본으로만 배송된다는 말에 일본 지인분 집으로 배송했었다. 장당 3500엔.. 총합 21000엔...

5월24일 택배를 도둑맞았다.
사정사정 끝에 운송사 클레임, 아마존 문의, CCTV 조회까지 했건만

운송사는 우리는 문앞에 두고갔으니 알바없다
CCTV는 사각이 너무 많아 추정조차 불가...
그러는동안 시간은 흘러 6월15일 목요일자로 완전 포기라는 결론이 나왔고 지인분께는 수고비로 30000원을 드렸다..



그렇지만 너무갖고싶었기 때문에

6월 5일 배대지를 겸해서 그냥 직접 배송받기로 한다.

다시 옷값 21000엔... 배대지 비용 25000원...

설상가상으로 관세부과기준 150불이건만,
구매금액이 기준을 0.48불 (600원) 초과하는 이유로
관세가 52000원이 나갔다.....

그리고 오늘 받았다...


도둑맞은 물건 21000엔,
수고비 30000원,
새로 구매한 물건 21000엔,
배대지 25000원,
관세 52000원...

도합 50만원에 가까운 돈이 들었고
첫 구매부터 거의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너무나도 피가 마르고 매일같이 울고 힘들었지만
막상 받고나니 너무 행복해서 그만한 값을 했다고 생각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981037bccd2fdca56c4f8a776e5a65281447c52b988ee7cb5b01d

ㅜㅜ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