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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에게 있어 에모는 옆에 있는게 당연한 존재

미라이와 에모는 너무 붙어다닌 나머지 옆에 있는게 당연해져 버렸네요
그래서 구태여 절친이야 라고 말할 필요가 없는 관계성이라 그 부분이 드라이한 관계로 비춰지는 순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점이 역으로 리얼한걸까나
그런 의미로 시즌3 117화 해피 버스 데이!에모쨩의 우정의 선물이다 츄!에서
에모가 자신만의 힘으로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힘내던 모습이 정말 좋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다 알잖아 라는 감각이 두 사람에겐 있습니다만
그것을 구태여 전하려고 하는 모습이 고귀하고 귀엽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사라는 멜틱스타의 핵심

안나와 메루는 사라에게 있어 정말로 둘도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지내왔기에 동고동락을 함께 해왔으며
안나와 메루는 알면 알수록 좋은 점이 보이게 되잖아요!
오징어처럼!(웃음)           ※대충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난다는 뜻
그렇기에 사라도 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고
자신이 지탱함으로서 밸런스 좋게 빛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두명에 대한 사라의 감정은 이 순간이다!라고 하는 특정 신 보다도
항상 존재하는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안나와 메루가 허둥지둥 하는 면이 있기에
사라가 둘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려 하는게 전해져 옵니다
곧잘 멜틱스타를 황금 밸런스로 성립하고 있다 며 말하고
그룹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것도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젊은 매니저 요소가 들어가 있네요!(웃음)


트라우마를 극복한 린카의 성장

린카는 오빠인 유즈루의 영향도 있어서
어릴때부터 프리챤 아이돌이 된다 라고 하는 강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아줘 라며 떼를 쓰는 바람에 
오빠가 프리챤을 그만 둔 것에 자책감을 느껴 꿈을 포기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맨으로서 프리챤 아이돌들을 지탱해준 유즈루의 존재나
어린 시절의 꿈 덕분에 미라클 키랏츠의 매니저가 되어
미라이와 에모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유즈루와의 과거를 돌아보는 에피소드에서
진지하게 연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강해져 수록중엔 엄청 긴장하였습니다
오빠에게 정말 싫어?라고 하는 부분에서 엄청 고전해서
유즈루 역의 토요나가 토시유키씨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받았습니다
트라우마를 극복하여 데뷔하기까지의 린카의 마음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야만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사람과의 거리를 좁히는 속도가 남다르다!

메루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언제 어느때나 싱글벙글 메루메루 라는 이미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저에게 있어 메루는 밝고 포지티브,생글생글한 인상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정도로 활기찬게 트레이드 마크인 메루입니다만
타고난 밝은 성격으로 어떤 사람이든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는게 메루다움이며
거리를 좁히는 속도의 스케일이 남들과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부러워!
특히 그것을 느꼈던 에피소드가 메루가 탐정 해보았다!에서
길가에 쓰러진 미키 니카이도와 만났던 순간입니다
미키의 기억을 되찾으려 만나는 사람,동물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다양한 행동을 취하는 메루메루는 아주 용감하며
그렇다고 무리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게 메루의 자연스러운 모습이고
보고 있으면 해피한 기분이 되는 정말 신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시즌 2부터는 나중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