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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라도 괜찮아 라고 말해준 주인님에게 감사!

주인님인 멜틱스타와의 인연을 느낀 에피소드라고 한다면
111화의 메루팡,아이돌 못 하겠어 팡!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에게 있어서도 메루팡을 연기하는 열쇠가 되는
정말 소중한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아이돌 마스코트가 되었건만 
완벽한 주인님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라이브는 할 수 없다며 진지하게 고민중인 메루팡에게
주인님들이 그대로도 좋아 즐거우면 괜찮아 라고 따뜻하게 격려해주는 신은 줄곧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울면서 주인님들에게 안기는 신에서도 고마워,힘낼게요 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도록 연기하였습니다
무사히 라이브도 피로할 수 있었고 메루팡도 제대로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121화의 마스코트 검정시험을 향해 마스코츠 전원이 바다에 합숙을 간 에피소드도 인상깊었습니다!
주인님들을 위해 성장하려고 힘내고 있는 모두가 사랑스러워서
풀죽은 키랏츄를 격려하는 메루팡,라비리 모두가 귀여웠어요!
주인님들의 인연도 마스코츠의 인연도 깊어져
약속 센세이션을 부를때마다 이 이야기가 머릿 속에 떠오릅니다!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링마리와 라비리의 만남

115화 링마리가 돌아왔다 라비!는 아직 주인님과 마스코트의 관계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주변의 마스코트들은 처음부터 주인님이 있었는데 라비리만이 혼자서 밥을 먹고 빨래를 하고…
그런 기특한 라비리에게도 드디어…!
심지어 링마리라고 하는 상냥하고 자애넘치는 주인님과 만나서
정말로 다행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특히 라비리가 사라져버려 라비…라며 두사람 앞에서 울어버리는 신은 타나카(성373우 본인)도 진짜 울어버렸어요
라비리가 좋아요 라고 말해준 마리아와 스즈에게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잘됐네 라비리!
다음 이야기인 116화 해피 러블리 웨딩 라비!는 벌써부터 마스코트로서 부지런히 일하는 라비리가 사랑스럽네요
주인님들이 뉴욕에 돌아가지 않고 라비리와 함께 일루미너스 퀸을 노린다고 말해주어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곡인 코토바 부케도 전설적이고 굉장한 라이브라
눈물과 박수갈채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라비리와 제가 퓨전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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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호기심 가득히 성장하는 이브

공사중인 문라이트 에리어에서 미아가 된 이야기나
미라클 키랏츠와 아리스가 카가야키 코퍼레이션에 취재를 온 이야기가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흥미가 생긴 것에는 눈을 반짝이며 돌진해버리는 이브의 모습을 보고
호기심이 왕성하구나 라며 인상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바깥 세상에 접촉한 것으로 인해 루루나의 애정에 억눌려져 있던 호기심이 넘쳐흘러
이야기의 종반에는 다양한 일들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성장을 느꼈습니다
가게를 운영하거나 서커스에 도전하거나,그런 일까지?!
라며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루루나

보석같은 루루나의 사랑

인상에 남은건 루루나와 이브의 어린 시절 추억의 에피소드입니다
프리챤 랜드를 만들게 된 것이 두 사람의,그리고 이브의 행복을 바랬기에 생겼던 꿈이었으니까
루루나는 목표를 향해 일직선으로 달려올 수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옆에서 보면 루루나는 이브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것 처럼 보입니다만
이브를 사랑함에서 비롯된 행동이기에 그저 미운 캐릭터로 보이지 않게 이브를 향한 마음을 확실히 품고서 연기했었네요
폭주해버린것도 모두 이브의 행복을 생각하였기에
이브를 사랑하였기에 비롯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마음이 루루나의 안에서 점점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강하게 변해가서
외부에서 어떤 단단한 것이 부딪쳐와도 부숴지지 않는 존재가 되버린걸까 라고 생각해요
그런 마음을 최후의 최후에 녹여준 것도
루루나의 미소를 되찾아준것도 이브라는 존재라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 무척이나 기쁜 일이었습니다


주인님 고마워!

아직 성장중인 키랏츄에게 있어 마음껏 노는 것은 가장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감정
메루팡과 라비리의 지원과 주인님들의 응원으로 더욱 소중한 것들을 알게 된 112화 노려라 합격!마스코트 검정 시험이다 츄!는
마스코트로서의 결의와 감사를 담아 연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잔뜩 실패해온 키랏츄,그런 키랏츄를 품어준것 또한 주인님들이었습니다!
이야기의 라스트인 151~152화는 해보지 않으면 몰라!모르니까 한번 해보는거야!라는 미라이의 모토나
미라클 키랏츠의 가능성을 넓혀 준 프리챤을 향한 양보할 수 없는 마음에 감동
그리고 파이널 일루미네이션을 부르는 신에선 모든것을 받아들여준 
너무 좋아하는 주인님들을 향한 행복한 마음을 노래와 대사에 담았습니다
머릿 속에 놀 생각 밖에 없는 키랏츄를 마지막까지 믿고 응원해준 주인님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