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간김에 프리마지 콜라보 카페 다녀옴
장소는 이케부쿠로 GraffArtCafe
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더워 죽음
갔는데 뭐 간판도없이 떡하니 저래서 잘못온줄알았다
내,외부는 안찍어서 퍼옴. 이런 소소한 카페건물임
다 예약제라 줄서서 이름대고 들어가는데 대부분 여자더라..
그중 조선남정네 등판 ㅋㅋ
이날은 요괴워치, 프리마지, 여신의카페테라스 같이 하는거같더라
벽에 이런거 붙어있고
시킨 메뉴만큼 코스터 줬다
사진찍으라고 스트로우에 이런것도 만들어놨더라. 귀엽긴함
메뉴는 두가지.
마츠리의 복숭아 어쩌고 소다 << 2프로맛남
먀무의 크림 어쩌고 기억이안난다 ㅋㅋ
둘다 맛은 형편없었다 .......
한켠에 전시되어있는 굿즈들. 소박한게 시리즈의 미래같다.
자기 굿즈 가져와서 사진찍을 수 있게 해놓은 장소인데
공지사항 그림 잘보니까 챤이더라 ㅠㅠ
그래도 10자리중 절반정도는 프리마지 메뉴 시키더라
티아츠는 알까?
조선인들이 이 더운날 여기까지 찾아왔었단 사실을..
아구 ㄱ귀여워♡♡
저게끝?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개같이후회
맛은 형편없었다 ㅋㅋ
ㄹㅇ..... 거까지 왜갔나......
와 스트로우 하니땅 개귀엽네
아쉽게도 반출금지
아...
덥긴 덥다 눈에서 땀이나네
ㅠㅠㅠㅠ.....
아우르 짱 코스터 주세요
오시한테 뺏겼어요
뭐야이거
아우루 혼자 있는 거 좀 그렇네
다테지마라도 있지좀 ㅋㅋ
조선인'들'...?
뭔 3작품을 같이해 좆나 성의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