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챤케이드와의 대면...
이마트 푸드코드 뒤에서 위풍당당하게 울려퍼지던 유이의 가창실력
개쫄보라 쳐다만 보다가 런해버렸다
저게 2달 전...
오늘 용산가서 챤케이드함!!!
2주 전에도 사람들이 등떠밀어서 겨우겨우 챤지컬 막공 보고나서 절라게 행복했었는데
계속 갤에서 아케이드도 해라~ 등떠밀어주길래 용산가는김에 챤케이드하러 갔음
6층에서 헤매긴 했는데 유이 목소리 커서 겨우 찾음
그 뒤에도 쫄보처럼 서있었는데 하는사람들 착하시더라
간단하게 이거하면댐 ㅇㅇ같은거도 듣고 다들 매너짱좋았음
첫곡> 메리판타지아
첫팔티> 뉴들박해준 의문의 사나이
당황한부분> 사진찍는타이밍
멍청했던부분> 겜 중간에 노래감상하다가 3초정도 날려먹음
돈벌어서 아케이드하러가려고 내일 급하게 알바도 잡음
챤케이드 하는 내내 보닌 표정이 그냥 멍청사라표정이었음
근데 회원증이랑 팔티랑 코디랑 다 다른거 좀 헷갈림 ㅋㅋ
아무튼 최고였다
데뷔 ㅆㅅㅌㅊ 개추
데비추
어서와
데 뷔 추
오늘을 생일로 정한건가
ㅇㅇ
ㄷㅂㅊ
념글보냈닷
데비데비추
이게 당신의 행복인가요
드디어@@
데뷔추
데비데비데비
데비데비데비추
이걸 햇네 개추
데뷔추 - dc App
네가 넘버원이다
데비데비데비추
데비데비추
데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