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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교 시작전에 긴장한 밀키
모든 남자들이 자기한테 달려들까봐 걱정함

레몬: 밀키공 괜찮은고자루? 안색이 안 좋은 고자루
밀키: 걱정말라오! 밀키는 이런거 익숙하다오♡
(사실은 처녀지만 괜히 강한척 해보는 밀키)

밀키: (레몬도 처음일테니 어차피 서투를거라오)

30분후 모두가 능숙하게 여러명의 남자들을 상대한다
무자비하게 착즙해대는 히나 선배와 마츠리
길쭉한 손가락으로 능숙하게 뽑아내는 아마네

밀키:오타쿠인줄만 알았는데 반칙이다오...

레몬은 평소의 소심한 성격은 온데간데 없이
짐승처럼 교미하며 거칠게 울부짖고 있었다

대머리 남자:우우오오옷...!! 또...또 싼다!!
뚱뚱한 남자:레몬짱 말랐는데 안쪽은 엄청 푹신해!!

질척대는 교성이 오가는 가운데
밀키는 침대 구석에 홀로 앉아 있었다

밀키:(밀키가 가장 귀여운데 어째서냐오...)

그때 마침 금발의 근육질 태닝남이 밀키에게 접근했다

남자:저기 혼자니?
밀키:그..그렇다오!(역시 부끄러워서 아무도 안 온거였다오♡)
남자:그럼 거기 비켜주지 않을래? 지금부터 침대 쓸 거니까
밀키:아...알았다오..


밀키는 구석에 선채로 몇시간동안 철퍽대는 소리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