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시리즈에서도 그랬지만 주인공들의 목표는 최고의 스타임(프리즘퀸, 카미 아이돌, 팔로워 모으기 등) 마지도 똑같이 최고의 프리마지 스타가 되는건데 전작들은 메인 스토리가 최고의 스타가 되기 위한 성장물인데 마지는 아님 마지는 중간부터 흑인 구하기가 메인이 되버림 전작들에서도 누구 구하는 스토리는 많지만 얘네는 목표를 이룬후 거의 막화쯤에 나옴 다음은 팀 얘긴데 프리파라에선 더 올라가기 위해, 그랑프리 참가 등등을 위해 팀을 짜면서 우정을 쌓는데 마지에서 듀오마지를 보면 그냥 지들이 맘에 드는놈들로 뽑고 그냥 더 많은 왓챠를 모으기 위해 시작함 근데 얘네가 듀오 되고 뭐 성장하는 스토리 같은것도 안나옴(미루키레몬은 처음엔 안맞다가 나중엔 서로 신뢰하고 그런게 나오니 제외)
잠이 덜 깨서 제대로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반박시 님말맞
요약 : 스토리가 개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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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에서 약속했던 그랜드 페스 우승은 어디갔는가 그거 나가려고 지역대회도 나가고 했던건데
ㅅㅂ 그건 언급이 없어서 나도 까먹은 - dc App
심지어 밀키는 큰대회 우승이 아니라 자잘한 대회 많이 나가서 포인트를 번다는 설정까지 있었다
설정 실종 - dc App
메자스와텝뻰
그그래
캐릭터 디자인도 여주두명에 밀키레몬해서 4명 제외 다 좆같이생김 - dc App
1기 라라 - 미레이처럼 마츠리가 별로 의욕 없으면 옆에서 먀무라도 톱을 노리자고 지랄했어야했는데 그런거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