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도태 오타쿠들이
스스로를 모에화하는 기조가 생겼음
(개븅신같음)
예시:
나이처먹고 유아애니빠는 장애인커뮤니티
열혈활동가가 요실금에 걸림
-> 우우.. 픕뿌이..
살짝 지려버린걸지도 ..으으
이딴식으로 써갈기는게 유행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나는 어릴적 사회화가 제대로 안되어 안씻고다니며,
아다깰 확률이 요도구녕 지름 이하로도
안보이는 개병신인데 이런점까지
누군가 매력으로 느껴주지않으려나~"
이게
<자지냄새>
로 발현된것이다
생각해보아라.
세상 그 어느 누가 만붕 혹은 픞갤러의
퀘퀘묵은 자지냄새를 맡고 꼴릴수있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고??

너는 이년 ( 년 맞음. ) 대음순 냄새맞고
쿠퍼액짤수있을거라 보냐?
각설하고,
자지냄새.. 란
아무런 노력, 매력, 인간성없는
자신의 밑바닥을 누군가 사랑해줬으면하는
더럽고 무책임한 욕망에서 나온 단어인것이야.
겨드랑이잇
똥!ㅋㅋ
이분 arruby 부캐임?
우우 뿌뿌이
오맞말
드디어이해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전드
내가 보냈다
죽고싶나 ?
자지냄새나
ㅋㅋㅋㅋ
그럼 안구린자지냄새는
사실 자지냄새 뭔지도모름 걍 찌릉내 ㅈ될듯요
살냄새+a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