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f8871c0856f87239d8fe2419c706d4c5b0669c0d539aded168ec23a3b4b14ecc8e94baaedea8eb2d48ca979633e6a75a6efc6



요즘은 도태 오타쿠들이 


스스로를 모에화하는 기조가 생겼음


(개븅신같음)





예시: 


나이처먹고 유아애니빠는 장애인커뮤니티

열혈활동가가 요실금에 걸림



->  우우.. 픕뿌이.. 

살짝 지려버린걸지도 ..으으





이딴식으로 써갈기는게 유행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나는 어릴적 사회화가 제대로 안되어 안씻고다니며,


아다깰 확률이 요도구녕 지름 이하로도


안보이는 개병신인데 이런점까지


누군가 매력으로 느껴주지않으려나~"




이게



<자지냄새> 




로 발현된것이다



생각해보아라.



세상 그 어느 누가 만붕 혹은 픞갤러의



퀘퀘묵은 자지냄새를 맡고 꼴릴수있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고??




78ef8504c68b68fe23edf5e5459c706bc28b80f0d5be39b233bdde29ecc3cf0229e0b04eaeb764493ef0a4b5bda5e311f4ab12f065


너는  이년 ( 년 맞음. ) 대음순 냄새맞고



쿠퍼액짤수있을거라 보냐?






각설하고,

자지냄새.. 란


아무런 노력, 매력, 인간성없는


자신의 밑바닥을 누군가 사랑해줬으면하는




더럽고 무책임한 욕망에서 나온 단어인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