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데...스와..."
"일어나는 데스와~~~~~!!!!!!"
안나빵과 함께하는 새로운 아침이 밝았어요.
일어났으니 일단 햄버거를 먹으러 가요.
대전의 명물, 갑천 이에요. 가끔씩 낚시하는 틀딱들과 야생동물을 볼수 있어요.
"귀여운 청둥오리 가족씨인 데스와~"
청둥오리: (청둥청둥)
밥먹으러 가는 길에 대전의 랜드마크인 더벙커 게임존에 가요.
"평일아침에 오락실에 가는 앰창인생 데스와~"
프리채널 게임기도 있어요.
오랜만에 게임을 할려고... 어?¿?
아니!!!!!?¿?¿?¿?¿?¿,!! 싯팔! 코디북을 놓고왔어요. 애미
"빠가사리 데스와~"
대신 여기까지 왔으니 태고의 달인을 해요.
반다이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큐건적 노래가 있어요.
"큐어 스카이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은 데스와~"
(안나가 북채들고 치는척하는 사진도 찍었는데 사진이 날라감 ㅠㅠ)
더벙커가 있는 유성온천역에는 유명한게 하나 있어요.
바로 창녀촌이에요. 나무위키에도 쓰여 있을만큼 유명한
곳인거 같아요. 픞갤 성범죄자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성매매는 범죄니까 하면 안되는 데스와~"
그래서그런지 수상한 가게가 많은걸
확인할수 있어요.
이 곳은 모텔의 거리에요.
예전에 여기에서 혼자서 하루 잔적있는데
체크인할때 사장님이
"여자친구분은 나중에 오시나요?" 라고 묻는거에서
알수없는 위화감을 느꼈어요.
"서방님~♡ 저기서 잠시 쉬었다가는 데스와~♡"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 가서 맥모닝을 먹어용.
아기: (허버허버)
"세계적인 세레브 워랜 버핏씨도 매일 맥모닝을 먹는 데스와~"
배도 채웠으니 맥도날드 바로 옆에 있는 정신병원에
약을 타러가요.
"여길 다닌지 몇년 되어가지고 의사쌤과는 절친인 데스와~"
약을 받았어요.
"이걸로 2주일은 살자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데스와~♡"
"그래서 이제 뭐하는 데스와.?"
....
.......
...........
할게없을때는 일단 햄버거를 먹어요.
"버거킹은 햄버거의 왕. 세레브 데스와~"
저는 게이니까 감튀대신 콘샐러드를 먹어요.
앞에 앉은 여아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봐요.
왜지?
자주가는 카페에 와요.
갈때마다 커피한잔 시키고 8시간씩 앉아
있다보니까 알바가 슬슬
제 얼굴을 알아보는거 같아요.
그럼 그림을 그려볼까요?
"특별히 저를 그릴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주는 데스와~"
픞한대 했을때 느낀건데 안나옷은 프릴이랑 장미때문에
정신이 나갈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걸 그리기로 해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제가 그릴동안 혼자서 심심해 할거 같은 안나빵을 위해
현대문학 소설을 가져왔어요.
"오호호호호~ 품격있는 명작인 데스와~"
그럼이대로 저녁 먹을때까지 카페에서 뽕을 뽑아야겠...어?¿?
아니!!!?!?!?!?!?!뭔??!?!?!?!,#??!?!?¿°¿°¿°♡^÷;&2*×^×
건강검진 예약한걸 까먹고 있었어요.
과거의 저는 왜 하필 오늘로 예약한거죠?
하.....
병원을 갔다왔어용
이제 진짜 뭐하죠?
다시 카페에 가는건 돈이 아까워서 못해요.
"진정한 세레브는 절약을 하는 데스와~"
그냥 집가서 자위나 할까...
생각해보니 예전에 받은 설빙 기프티콘이 있었어요
"씨이발~ 섹스데스와~♡"
혼자먹었다면 살쪘겠지만 안나빵과 같이 먹으니
안심이에요.
사실 원래는 천문대를 갈 생각이었어요.
근데 너무 귀찮고 구름도 많아서 그냥 안가기로함.
"그런덴 니놈 혼자서 가시는 데스와~"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빙수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우@&#:₩;울해졌어요.
그냥 집가서 자위하고 잘래요.
끝.
"햄버거를 내놓지 않으면 아카기재벌의 힘으로 매장시켜주는 데스와~~"
한겨울에 빙수라니잇
부르주아
식도락 여행이잖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심당 ㅇㄷ?
전 빵 별로 안좋아함. (햄버거를 먹으면서)
잘 먹고 잘 사는구나
마~~ 카와이이
부자 ㄷㄷ
쨔나
무섭다 아카기재벌
창녀촌이랑 모텔이야기 개웃겨ㅋㅋ
열심히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