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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곡은 환상곡 판타지아 이거는 이미 첫곡인거 알고 있었다

참고로 센다이는 히미카가 어릴때 잠깐 살았던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형식상 히미카 개선 라이브가 되는데

원래 저 곡은 쿠보타가 엔딩 멘트를 치는 쿠보타 메인곡이지만 오늘은 히미카가 멘트를 침

마슐 오프닝 풍으로 규탕탕탕 탕탕탕 탕탕탕 탕(센다이 명물이 규탕)

참고로 이 곡에서 세리자와한테 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다 살면서 제일 많이 받았다오늘이나랑동시에웃었으니까무조건내가받은레스다그냥섹스다

이후 각 멤버 솔로곡 타임이 있었는데 세리자와 솔로곡 정글 파이어(mf고스트 1기 오프닝,올해 10월부터 2기 시작)마지막 후렴에서 사키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듀엣 무대가 되었다

그대로 다음곡 사키사마 솔로곡이었는데 이건 2절에 히미카가 난입해서 같이 춤을 췄다

듣자하니 저번주 후쿠오카 라이브에서 사키가 쿠보타 솔로곡에 난입한게 이어진거라고 한다

후반부에 했던 쿠보타 솔로에선 히미카 와카이가 백댄서로 나왔다

솔로곡 보통 한두곡으로 돌려쓰기 하는데 와카이는 투어 홍보용으로 혼자 3곡째를 해금했다

한곡밖에 안 부르는 쿠보타는 ‘나는 한곡만 갈고 닦겠다’라고 선언했다

앵콜 드림퍼레이드에서 객석으로 내려왔다 오늘도 역시나 세리자와는 멀리로 가버렸다 그 와중에 미스 휠체어랑 인사도 함

사키는 히미카 부모님과 하이터치를 했다

쿠보타는 무대 복귀가 늦어서 2절 끝나고 마지막 후렴 시작 직전에 전력질주로 무대에 올라갔다

그리고 히미카 솔로 라이브 발표함

오늘은 뭐 우는 사람은 없었는데 관중 텐션이 장난 아니었다 내일 비라 안 그래도 습도 장난 아닌데 전반부에서 살짝 퍼졌다

역시 라이브는 좋구나 다음 무대는 다음달 도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