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아앙~도라에몽!"
"오늘은 또 무슨 일이니 병신아?"
"그게...애들이 나보고 아다라고 놀리잖아!ㅜㅜ"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아다 뗄 수 있게 좀 도와주라!"
"걱정마 진구야!"
"와! 무슨 좋은 도구라도 있어?"
"너한테는 퉁순이가 있잖아"
"안돼 퉁순이는 싫어! 난 첫경험은 무조건 이슬이랑 할거야!"
(이슬이는 니가 첫상대가 아니겠지만 말이지)
"명심해 진구야 이 도구는 신중히 써야해"
"우와! 빌려주는거야? 뭔데 뭔데?"
"인간을 젖소로 만드는 도구!"
"인간을 젖소로 만든다고?!"
"그래 이건 사람을 짐승처럼 섹스에 미치게 하는 도구야 원래는 가축전용 발정제로 개발된건데 사람을 개변태 같은 몸으로 만드는 대신 지능도 소 수준으로 퇴화되지"
"좋아! 지금 당장 이슬이한테 쓰러가자!"
"너 내 말 듣긴 했니?"
(잠시후 이슬이네 집 앞)
"제길 이슬이는 어딜간거지? 욕실에도 안 보여"
그때 보라색 머리의 쭉쭉빵빵한 누나가 다가왔다
"Oh~참이슬이슬은 가족들이랑 한달간 해외여행 갔다Yo"
"머라구여?? 한달이나!? 내 똘똘이는 그렇게 오래 못 기다려"
빡친 진구의 눈에 들어온건 누나의 풍만하고 아름다운 몸이었다
"좋아 도라에몽 그냥 이 누나로 아다를 뗄래"
"뭐? 너 이분이 누군지는 알아? 중학생 나이에 박사학위를 30개는 따고 미래에 고양이 로봇 개발에도 큰 기여를 한 시도 메루 박사님이야! 이분을 젖소로 만들면 미래에 무슨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넌 이슬이로 아다를 떼겠다고 했잖아?"
"아 몰라몰라!! 지금 바로 따먹을거야!"
"알았다 알았어 (어휴 개노답새끼)"
(도라에몽이 도구를 조준하고 메루에게 발사했다)
"oh oh!? 왓 해픈!?"
메루의 가슴이 엄청나게 팽창하며 모유를 뿜어대기 시작하고 뇌에 미친 발정 호르몬이 500배는 흐르기 시작했다
박사였던 그녀의 몸뚱아리는 그저 고기처럼 변한채 야한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아주 좋아 도라에몽! 나 지금부터 섹스할래!"
진구는 군침을 흘리며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
그때
"야 노진구! 뭐하냐?"
"앗...투,퉁퉁아.."
"오? 뭐냐 그 젖소는! 나한테 좀 빌려주라!"
"하...하지만 나 지금부터 아다 떼려고 했는데..."
"내가 언제 안 돌려준대? 그냥 평생 빌려쓰는거 뿐이야!!"
퉁퉁이는 손에 들려있던 목줄을 메루에게 걸었다
"oh...베리 딜리셔스 친포♡ 빨리 넣어줘Yo♡♡"
"닥치고 빨리 안 걸어?!"
퉁퉁이는 손바닥으로 메루의 풍만한 젖탱이를 갈겼고
탄력있는 젖탱이는 푸르릉 소리를 내며 탱글탱글 요동쳤다
그렇게 한때 박사였던 짐승은 사타구니에서 꿀을 흘려대며 사족보행으로 새 주인님을 따라갔고
그것이 진구가 본 메루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코난이랑 브라운박사처럼 그냥 옆집사는 사이
쌌다
나 똑똑한 캐릭터가 자지광이 되는전개 왕좋아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장애가 있으신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