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리 감독은 후지사쿠 준이치, 야마구치 켄타로의 2명
둘은 완전히 동등한 입장
이야기 만드는 비중은 준이치, 장면 그림 만드는 비중은 야마구치 쪽이 약간 더 높음
H : 두 사람이서 만드니까 여러모로 편한 점이 많음
혼자서 끙끙거리며 고민하고 있으면 다른 한 사람이 이마를 부딪히면서
'비밀의 주문' 이라고 한다고 상상해주세요 엌ㅋㅋ
Y : ㅋㅋ
Q. 둘이 이마를 맞대는 장면은?
야마구치가 만듬.
Y : '둘만의 공통언어' 같은 느낌으로
다른 사람이 그 사이에 끼어들 수 없다는 그런 상징으로
이마를 맞대는 보디랭귀지로 만듬
이 작품은 둘의 우정이 테마기도 해서
'최강이 될거야!' 하는 소년만화랑은 좀 다르고
'같이 함께 힘내보자' 같은 따뜻한 느낌
Q.. 캐릭터 만들기는 어떻게?
H : 원작 자료 쪽에도 적혀있던 소꿉친구인 두 사람이 주인공.
그 부분을 중심으로 여러 의견을 모아서 형태를 만들었음.
캐릭터성만 보면 히마리가 더 색이 강하니까 미츠키를 일으켜주긴 하지만
될수있으면 극중에서는 둘이서 함께 뭔가를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게끔 하려고 했따
외견 디자인은 미츠키가 멋있고 그러니까
처음엔 미츠키가 히마리를 리드해가는 형태가 재밌지 않을까 했다
Q. 미츠키는 1화시점에서 인기 아이프리죠
H : 둘이서 같이 데뷔하는 거 상상해봤는데 재미없을 거 같았다.
그리고 1화 본 사람이 히마리한테 감정을 더 이입할 수 있게
드라마를 짜는 게 좋을 거 같아서 히마리를 1화에 데뷔시킴.
각본가 기가에몬씨가 말하길 '마음 한켠에 5살 애를 하나 데려다 놓고 글을 쓰십쇼'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쓰는 중입니다
Q. 둘 비밀이 1,2화만에 다 해결이 됐는데요
스토리의 비밀은 아직도 많으니까요
전부 회수 못 하는 거 아닌가 걱정 될 정도로요
물론 청소대결했던 5화처럼 비밀 이야기가 전혀 안나오는 에피들도 나올 예정입니다.
Q. 이마를 맞대는 장면 너무 스킨십 오지는데요
Y : 어린애들끼리 친한 느낌을 살린 겁니다
프리티 시리즈는 아이프리 앞에 1년 반의 공백이 있었으니까요
어린애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작품이 되어달라는 오퍼가 있었고
초등학생 근처의 나이대 애들이면 스킨십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거 같아서 넣음
그림으로 봐도 그런 스킨십이 확실히 알기 쉽고
H : 티아츠가 이 작품은 "히마리랑 미츠키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세계"
라고 처음에 말해왔습니다
나쁜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요.
그런 게 허그하는 장면으로 표현된 부분도 있습니다

누가봐도 핫레즈잖아 변명하지마~ - dc App
감독님들 첫 마디부터 웃겨 ㅋㅋㅋ
일본의 초등학생은 전부 크싸레인지
나쁜놈 없다 선언 ㄷ
사실상 2인 픞갤 상태일듯
5살 애가 아니라 원숭이가 살고 있잖냐앗~~!!
막줄미챴잖아 ㅋㅋㅋㅋ
히마리랑 미츠키를 정말좋아하는 아저씨도 등장시켜달라고
어이가 없네 ㅋㅋㅋ
이마키스 다 하는 거였나~~
어떤 애들이 저렇게 끈적하게 스킨쉽을 함ㅋㅋ
5살들의 스킨십이라고 하니까 알 것 같기도 한데 이녀석들 이미 립뿌도 네일도 바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