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와 미츠키의 어린시절 약속인 "같이 아이프리하자"
이게 사실 츠무기가 히마리에게 말했던걸 그대로 미츠키한테 말했던것일수도 있고;
여기에 비밀의 주문도 의심되는게
이마끼리 맞대는건 열을 재는 행동이기도 함
히마리는 아파서 바다가 보이는 병원에서 요양하던중에 츠무기를 만난건데
히마리의 열을 재기위해 츠무기가 이마를 맞대던 행동이
어떻게 발전해서 비밀의 주문이 된게 아닐까?
어린시절 히마리가 미츠키에게 이마 맞대면 왠지 안심된다고 말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마를 맞대자 긴장이 풀리고 안심한다.
아픈 상태에서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안심된다
몸이 기억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함;
미쨩에게 너무나 잔혹한 세계로군
무섭구나
오
자지 넣음 안심돼
오...
아람쨩 요즘 절호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