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화는 히나의 어린 시절 회상으로 시작한다
어릴 때 부터 뛰어난 신체능력을 가졌던 히나
그런 히나의 꿈은 무엇인가
다시 시점은 현재로
히나는 지난편에서 제니퍼에게 라이벌 취급조차 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듣고 빗속을 달리다 쓰러졌다
히나와 제니퍼가 프리마지 스타로서 활동하는건 올해까지(그런 설정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두번 다시 제니퍼에게 이길 수 없다
무리할 수 밖에 없는 히나
히나는 그 프리마지 안에서도 독보적으로 비대한 자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자아는 어디에서 형성된 것인가
사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1쿨 시점에서부터 나온다
아마네는 이미 야요이 히나라는 무거운 이름을 짊어진 히나를 걱정하고 있었다
히나는 이해할 수 없다
지금의 히나는 모두가 바라는 야요이 히나의 모습이 아니다
약하고 도망친 이런 야요이 히나에게 가치란 있는 것인가
아마네는 어째서 이런 야요이 히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인가
히나가 들은 것은 의외의 대답
뒤이어 마츠리도 병문안을 온다
제니퍼의 언급에 긁혔는지 팩트를 꽂는 히나
부정하진 않는다
마츠리 또한 히나가 짊어진 야요이 히나가 아닌 인간 야요이 히나를 제대로 마주하고 있다
다음날 치무무는 여느때처럼 트레이닝을 할지 물어본다
하루쯤 프리마지 스타 야요이 히나가 아닌 그냥 평범한 여중생으로서의 하루를 보내려는 히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귀여운 치무무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짭오토하
짭온유 또한 프리마지 스타가 아닌 그냥 학교 선배로서의 히나를 보고 있다
매실 장아찌를 들고 다니는 여중생?
소피인가
히나는 자신이 제니퍼를 꺾어야만 한다는 부담감에 자신을 몰아붙였지만
히나의 생각과는 달리 사람들은 자신을 프리마지 스타가 아닌 인간 야요이 히나로 보고 있었고
히나는 그런 것도 눈치채지 못 한 채 제니퍼를 이겨야 하는 야요이 히나라는 자아를 비대하게 키워왔던 것이다
대충 극복하고 엘레멘츠 각성시킴(사실 이미 한번 각성함)
그리고 제니퍼를 이기는게 아닌 자신만의 프리마지를 하기 위해 듀오 대회에 참전하기로 정하고 회오리를 돌리다 운지한다
정말 좋게 포장하고 설명한 글인데 저년들 와꾸만 봐도 열받는군
글로만 정리했을때는 괜찮은 이야기 같지만 드럽게 재미없음
ㄹㅇ
회오리 돌떄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장면이 제니퍼의 등을 쫒는 장면과 같은 구도인점에서 사실 극복따윈 못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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