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재시청 하는 프리파라 달리기
길게 적지는 않고 그냥 특정 장면 보고
생각난 코멘트만 좀 적어봄
시작은 세인츠
자세히 보면 역시 아이라가 제일 크다
(뭐가 큰지는 네..)
익숙한 실루엣들
재시청 할 때는 몰랐다가
재재시청 할 때 전작 캐릭들인 거 알았다
티켓 숨긴 나오
솔직히 좀 지능이 떨어지는 거 같다
그냥 지퍼팩이나 비닐에 넣고 다니지
..라고 처음 봤을 때 생각했는데 나중에
실제로 미레이가 그렇게 하고 다녔다..역시 황레이
존재감 있던 시절 해파리
난 사실 이 때 소피가 더 좋다
미레이의 작전인 일부로 도난 당하기
이 장면 미레이 성1우가 연기 못하는 연기를 해서
이 장면이 빌드업임을 나름 암시했다
하지만 나는 그걸 눈치 못채고 처음 봤을 때는 이 사람 연기 좀 못하네..라고 생각했음
그 이후는 그냥 집중해서 2화까지 봤음
아이프리랑 비교해서 보면 이 시절이
얼마나 풍성한지 나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성1우들이 기본적으로 연기를 잘해서 더 좋았음
3화는 운동 다녀와서 또 달리겠다
1기 초반 라라 연기톤같이 수수한느낌 꽤 좋아하는
난 이때 소피가 더 좋다 >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