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제 미레이는 금색이었습니다."
그러자 산신령이 다른 손에 든 미레이를 내밀며 물었다.
"그럼 이 미레이가 네 미레이냐쿠마?"
"그것도 아닙니다, 제 미레이는 더 귀여웠습니다."
"허어, 둘 다 아니라면 대체 어떤 미레이란 말인가쿠마? 검사? 변호사?"
"전부 다 아닙니다, 산신령님. 제 미레이는 더 크고 묵직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네게 미레이를 줄 수 없다쿠마"
"아니, 어째서입니까?"
"그야 무거워 죽겠으니까쿠마! 저 깊숙히 가라앉아 있으니까 네가 알아서 건져가든가말든가해람마쿠마!!!"
ㅋㅋㅋㅋㅋㅋ
지방이 많으면 잘뜬다는데 이건 식품 위장한 가짜미레이군
뚱레이 결국 죽었구만
돼지는 수영을 잘해!
ㅋㅋㅋㅋㅋ
ㅋㅋㅋ 십ㄹ
미쳐버렸군
지방이많으면 물에 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