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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제 미레이는 금색이었습니다."


그러자 산신령이 다른 손에 든 미레이를 내밀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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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미레이가 네 미레이냐쿠마?"


"그것도 아닙니다, 제 미레이는 더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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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둘 다 아니라면 대체 어떤 미레이란 말인가쿠마? 검사? 변호사?"


"전부 다 아닙니다, 산신령님. 제 미레이는 더 크고 묵직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네게 미레이를 줄 수 없다쿠마"


"아니, 어째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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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무거워 죽겠으니까쿠마! 저 깊숙히 가라앉아 있으니까 네가 알아서 건져가든가말든가해람마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