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오후 나는 평소처럼 마트로 향하고있었는데
다리밑에서 우렁찬 기합소리가 들려왔다
"버닝 미트스핀~봄버"
그것은 스트리트의 창녀라고 불리는 카즈키였다
카즈키는 이 동네의 허벌창으로 유명한데
미스 카쿄인 콘테스트에서 여장분야 1위를 한것을 기점으로
교배 아저씨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었다
흉악한 흑인 죠지와 단단한 외괄약근,내괄약근,항문선은 그를 공수양면의 천재로 만들었고
그날도 카즈키는 근육질 엉덩이로 아저씨 수십명을 차례대로 보내버린 직후였다
주변에는 세찬이에게 자지를 뽑힌 남자들과 항문이 파열된 남자의 시체가 산처럼 쌓여있었다
"큿...굉장한 항문압력이다..."
마지막 아저씨까지 기절하자 카즈키는 정액이 뚝뚝 떨어지는 엉덩이를 쭈욱 뽑아 들어올렸다
"괴...굉장해.."
나는 마트파라를 하러 가는것도 잊어버리고 넋놓은 채 그 광경을 구경하고 있었다
"여! 너도 프리즘섹스에 관심있는거냐?"
"아..아니 전 동정이라 섹스는 잘..."
"흐음~프리즘섹스는 좋아해? 프리~덤?"
"네,넷! 좋아합니다!"
"그럼 아무 문제없어 프리~덤!"
그렇게 나의 스트리트 섹스 인생이 시작되었다
"우와~카즈키 선배와 섹스라니...굉장해..."
스트리트 섹스란 스케이트를 신은채 성교를 하는 병신같은 경기다
먼저 프리즘 게이트를 통과하는쪽이 누구냐에 따라 암수가 가려지는데
공수가 정해진 후에는 먼저 사정한 쪽이 패배하게된다
"오늘은 처음이니 공격권을 양보하지!"
"가,감사합니다!!"
나는 조심조심 죠지를 카즈키 선배의 항문 성기에 와츄를 밀어넣었다
스트리트의 창녀라는 소문은 역시 헛소문이 아니었다
선배의 안은 마치 용광로 처럼 뜨거워서 죠지가 녹아버릴듯했고 우툴두툴한 치루와 돌기가 마치 뱀처럼 자지를 휘감으며 쮸압쮸압 진공펠라 하듯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미안하지만 봐주지는 않겠어~버닝~!!!"
카즈키 선배의 엉덩이가 엄청나게 가열되며 팡팡팡 피스톨 운동이 시작되었다
"후훗 선배님! 저를 너무 얕보1지 말아주시죠?"
나는 하체를 들어올려 카즈키 선배의 전립선을 자비심없이 초당 27.6회 찔러댔다
"꺗..!"
"하하! 선배 뭐냐구요~ 그 비명은? 마치 여자아이같은걸?"
"잠...어떻게...내 항문압을 버티는거지..?"
선배는 눈치채지 못 했지만 사실 난 프리즘섹스에서 이기기위해 전립선과 부랄을 제거한것이다
"선배도 스트립계라면 다 알고있지? 평범하면 재미없잖아!"
초고속 피스톨 운동은 점점 가속되어 마찰열 때문에 카즈키의 직장륜은 3도 화상을 입었다
그리고 나는 카즈키의 허리를 붙잡고
??
하이고 - dc App
항문압은 ㅋㅋㅋㅋㅋ
와.... - dc App
ㅋㅋㅋ
tlqkf
이거 몇년만에 신작인지
새로 쓴건 아니고 옛날에 유실되었던거 복구해서 오타만 교정한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