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파라 입문한 지 어언 1년

10주넌 라이브를 한다고 하길래 처음으로 가봤어요

원래 양일 밤낮으로 다 가려고 했는데

자금이슈로 양일 밤만 감..

7aeaf102c1f16df423e684e2479c701b5ffbfa5c70476ea6ec738af848d5c7ec64f1f3652e899f8ea1896f7aa47dccbfb5f7340fa0


첫날 밤은 2층

응원봉이 없어서 하나 사려고 물판 줄 섰는데

다 팔렸다길래 응원봉 하나도 없이 봤어요

응원봉 대신 파루루 인형 휘적휘적 흔들어서 봄ㅋㅋ

근데 라이브 보는 게 처음이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이랑 맞춰서 응원하는데 집중하니

안그래도 2층이라 조그맣게 보이던 무대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게다가 뒤라 그런가 음향도 좀 실망했음…

먼가 제대로 즐기지 못한 느낌

그래도 좋아하는 노래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75e88107bc8a1cf123ef85ec459c701f6d9b820c5ba0d69289efeaf9377f577d3709cfd32d32b0cfdb8bfd6c46e4aae69bd21ab5d0


2일차는 응원봉을 샀어요

그리고 거의 바로 앞에서 직관함 진짜 말도안됐음

음향도 빵빵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많이 나오고

무대를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사히가 튀어나와서 하이터치 해주고갔어요

이 때부터 텐션 맥스로 돼서 응원봉미친듯이흔듬ㅋㅋ

호응도 더 열심히 하구요


진짜 좋은 기억밖에 없었네요 2일차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어요



7b9cf571b2f369f1239bf390419c706cc34e29c4ab48fb68273b16e0144f21e9e7a901a0dc37235be69db2ec8738c0a3cdcb51cb

0e9cf405b08b61ff23e787e7449c706e93331ed246b8baed063b3976e2b0aba4a64120d58160a626ca933fe72c438d869bf3e71c73

09eaf103b1826ef123e784ec359c7069c9bd8c4c41a7f70e4cf8e86770f4ce955750b6c7f940faf85ee0ee500af38f7deb6e10e2

75e48004b3f16df0239bf090379c70182665a1c1560aa7a0a8b230255224d2190549b1cfdc8966a37ef84ef66012e7ec210e4c9d84


앙쥬 있던 곳도 보고왔어요 해피

35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