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파라 입문한 지 어언 1년
10주넌 라이브를 한다고 하길래 처음으로 가봤어요
원래 양일 밤낮으로 다 가려고 했는데
자금이슈로 양일 밤만 감..
첫날 밤은 2층
응원봉이 없어서 하나 사려고 물판 줄 섰는데
다 팔렸다길래 응원봉 하나도 없이 봤어요
응원봉 대신 파루루 인형 휘적휘적 흔들어서 봄ㅋㅋ
근데 라이브 보는 게 처음이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이랑 맞춰서 응원하는데 집중하니
안그래도 2층이라 조그맣게 보이던 무대가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게다가 뒤라 그런가 음향도 좀 실망했음…
먼가 제대로 즐기지 못한 느낌
그래도 좋아하는 노래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2일차는 응원봉을 샀어요
그리고 거의 바로 앞에서 직관함 진짜 말도안됐음
음향도 빵빵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많이 나오고
무대를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사히가 튀어나와서 하이터치 해주고갔어요
이 때부터 텐션 맥스로 돼서 응원봉미친듯이흔듬ㅋㅋ
호응도 더 열심히 하구요
진짜 좋은 기억밖에 없었네요 2일차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어요
앙쥬 있던 곳도 보고왔어요 해피
- dc official App
후기추
헐 ㅋㅋㅋㅋㅋ
맞다 하비천국 가서 굿즈샀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함닷 - dc App
나이스
앙쥬공원이 실존했다니
ㄹㅇ..있다는 정보 듣고 호다닥 갔어요 - dc App
헐 대박 완전 앞이네
진짜루요 얼굴 표정도 다 보였어요 - dc App
오와아아앙
좋겠다
행복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