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히짱은 사랑하는 미짱을 위해 카레를 만들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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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짱이 기운 날수있도록 정성을 가득 담아야지!"

히짱은 조심스럽게 당근, 감자, 양파를 썰었어요. 칼질이 서툴러서 몇 번이나 실수할 뻔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씩 정성스럽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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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재료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했어요.
"우와! 점점 맛있는 냄새가 난다!"

히짱은 신나서 카레를 휘휘 저었어요. 카레가 완성되자 밥 위에 예쁘게 담고, 허브까지 올려 특별한 플레이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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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짱이 제일 좋아하는 뷰티풀보이스 카레야♡ 따뜻할때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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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 히짱이 직접 만든거야? 맛있어보여"

한입 먹어보는 미짱

"너무 맛있어! 정말 기운이 나는거 같아 마치 비밀의마법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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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짱 사랑해♡♡♡♡♡♡♡♡♡"


히짱: "정말?, 너무기뻐 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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