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치의 힘을 흡수한 쟈마옥을 쓰러뜨렸더니 노래의 결정이었나? 뭐 아무튼 그런게 나왔는데 이게 강화 아이템으로 쓸 수 있다고 한다
낫치에게서 빼간 힘이 결정화 된거라곤 하지만 빠져나간 뮤-치카라는 자연회복 된다고 한다
이거 게임 감각으로 생각하면 일부러 매번 낫치가 뮤-치카라 뺏기게 놔두면 강화템 무한 파밍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주인공의 오늘은 제대로 낫치구나! 라는 드립에
나는 어떤 날은 낫치가 아니게 되는건가...라는 대답을 하는데 이거 역시 떡밥인걸까...
뭔가 치이 이상으로 불우한 삶을 살것같은 나치쨩
와 젖
그런 실베쨩을 보며 몸이 부드러워 보인다며 성희롱하는 주인공
정신 나간 딧을 태연히 저지르는게 여아애니다운
악역 간부 놈들 저런 외모임에도 그렇게 사이가 나쁘진 않은듯
베이스가 아 좆같노...해서 기타가 그럼 내가 갈까? 하길래
당연히 씨발년아 니가 가서 뭐하노 라고 할줄 알았는데 니가 가게? 조심해라 라는 늬앙스로 말하길래 놀란
문제의 변신신
이렇게 시작부터 젖겨등을 다깐다고?
아침에 보다 충격먹었다
그리고 저거 변신 진행하면서 옷이 일렁거리는데 저거땜에 가슴이 더 커보이는 현상이
와 그냥 이건 뭐
이게 무슨 일이냐 대체
엉밑살?!!?
여아애니라는거 이렇게 하고 싶은거 다 해도 되는 장르였어!??!
여기서 탭댄스 밟는거 존나 취향이다
사실 얘 변신 자체가 전반적으로 라틴댄스같은 느낌인데
내가 안나에게 빠진 계기도 우연찮게 들은 히로인즈 드라마가 라틴 느낌인게 미칠듯이 취향이라 그 기세로 애니 봤더니 캐릭터도 미친 취향이었던건데
이년 변신신도 좀 심하게 취향을 때린다
처음 캐디는 아직 데뷔 안 한 초록이가 취향이었는데 이 변신신은 매우 강하다
기타 평범하게 생겼다
아니 사실 베이스가 너무 특이하게 생겨서 그런걸지도
필살기로 기타 솔로라니 너무 평범해!!!
아마이아마이!!
이것도 다 베이스의 5현 베이스 솔로 연주를 먼저 봐버린 탓이다 얘부터 나왔으면 평범해 보이지 않았을텐데
중간에 리플(주인공)을 질(실베, 어떻게 이름은 실베고 변신명을 질...)이 구해주는데
그때 리플이 나는 혼자서는 제대로 싸울 수 없는거야? 가 아니라
혼자서는 노래할 수 없는거야? 라고 하는 대사가 상당히 취향이다
전투 = 라이브라는 작중 컨셉이랑도 비슷하고 뭐라 설명해야 하나 아무튼 이런 단어선택이 존나 좋음
바로 낫치의 뮤-치카라를 써서 강화해버리는 리플
하나 썼으니 다음주에 또 낫치가 뮤-치카라를 빼앗겨야한다
질의 필살기 뱅크신
저 불타는 꽃잎이 휘날리는것도 내 취향이다 어쩜 이렇게 내 취향을 찌르는가 질은
질은 찔리는 쪽이잖아!
아무튼 저렇게 모은 불덩이를 장미꽃밭에 던지면 화산이 폭발하는 필살기다
지극히 여아애니스러운
이새끼 그리고 치마 입고 있었는데 뭔가 어필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당연한듯이 입고 있어서 전혀 어색하지 않음...
뭘까 여기의 간부들은
이거 여아애니 아닌듯
오히려 이게 가장 여아애니에 가까운거 아닐까?
라틴계...? 히나X아마네...?
아니 나 그것도 라이브 첨 나올때 인트로 듣고 와 좆됐다 했는데 다른 의미로 좆된거였어
윗댓보니까 요즘 다들 신박한 거만 시도하려다보니 오히려 왕도가 신선한 게 되고 있다는 그 말이 생각나
이게 왕도 느낌이긴 한데 살짝 나사빠진 구간이 있어서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걸지도
재미써
진짜 기대이상
이쪽도 추가전사같은거 나올려나 - dc App
충분히 가능성 있지 않을지 못해도 3주 안에 초록이도 데뷔각인데 3명으로 남은 10개월 가량 이끄는건 좀 힘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