챤 감독 : 아이카츠 보다는 프리큐어를 라이벌로 잡고 만들었다
프리큐어가 노래하고 춤추면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가 싶었다. (대충 5년 후에 실현되게 됨)
아이카츠랑 맞다이 뜰 각오하고 있었는데 그쪽이 플래닛 내면서
실사 드라마로 노선 틀면서 맞다이 안 하게 되서 다행이다
픞 감독 : 픞에만 신경써서 아예 안 봤어.. 몰라...
돌딱 감독 : 반다이 자본으로 존나 좋은 화면비 16 대 9 게임기 (건담 같은 거) 들고와서
우리는 좆구린 화면비 4 대 3 퇴역 게임기 (자쿠) 로 존나 똥꼬쇼 해야했다
위에서 자꾸 아이카츠 좀 이겨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든 비벼보려고 게임기 난이도 비롯해서 게임성도 신경쓰고
애니도 베루 프리즘 다이브시켰고 프리파라 가서야 겨우 게임기 성능으로 비빌 수 있게 됐다
인의없는 싸움 존나 벌였다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싸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콜라보 하고 있고
그리고 아이카츠보다는 타도 프리큐어라는 마음가짐이 더 컸고...
셋 다 극단적으로 다른 거 개웃기네
각자 맞붙은 시기의 파워도 다 달라서 이해도 감
아이카츠가 목각인형이었을때 돌딱은 단체로 동남아 피부였다 - dc App
돌딱 그래픽으로 어케 그걸 이기냐고
픞은 또 시리즈 살려야 한다 상태라 더 여유가 없었을지도
프리채널 쪽이 훨씬 여유가 느껴지네
당시는 카츠 관짝이었으니 - dc App
돌딱때는 진짜 아이카츠에 죽었잖아 - dc App
모리와키는 틀딱이라 최신 여아애니 생태계를 잘 몰랐던 것 같기도 하고
히시다가 여고생 인격 때문인지 확실히 애정이 대단한
돌딱 게임기로 대기업이랑 비벼보라는 얘기 계속 들었으면 여고생 인격 될 수 밖에
ㅋㅋㅋㅋ
프리마지 제작인은 없나요
아직까지는 인터뷰를 안해서 없어요
돌딱 울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