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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오케 리뷰할때도 썼던 말이지만(내 후기도 좀 읽어라)


직설적으로 너는 왜 너 자신이 돋보이지?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내 드레스라는 비유적 표현을 쓴게 너무 좋다


사실 중학생 2학년 레벨의 어휘력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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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 처음에는 사라가 안나라는 장미의 잎이 되고 싶다고 한거랑 살짝 충돌하는 듯한 느낌도 있었는데


사라는 스스로가 원해서 한거고 타마키는 자기도 돋보이고 싶지만 사쿠라 옆에 서고 싶어서 반강제로 택한거라는 차이가 있어서 딱히 충돌은 아닌듯


또 프리챤은 뭔가 전반적으로 뭔가로 고민하고 있으면 그걸 이렇게 바꿔보자가 아니라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버리는 패턴이 많아서


혹시라도 타마키가 챤 세계관에 있었다면 그렇구나 그럼 사쿠라를 돋보이게 하면서 타마키도 빛날 수 있는 코디를 디자인해볼까? 같은 전개가 되지 않았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한 적이 있다


근데 그럼 코디한테 인정을 못 받으려나


뭐 대충 모모야마가 힘으로 제압하지 않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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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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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포즈가 너무 잡혀사는 아내랑 막 사는 남편같은 구도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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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리도 사실 설정이 좀 날림인 부분이 있어서 그랑프리를 그냥 학생회가 열고 같이 참가한다던가 살짝 나사가 빠져 있다


설정이 사라져버린 마지보단 낫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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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도 츠무기가 본격적으로 섞여들었다 라고 느낀건 이 에피부터긴 하다


그 전까진 거리감이 있었다고 할까 사실 트리오 맺을지 어떨지도 잘 모르기도 했고 오히려 보스 포지션인줄 알았으니


그리고 애니외적인 부분이다만 바즈리움 체인지 했을때 변하는 코디가 정해져 있다


일단 그랑프리 코디는 전부 그런 사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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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시에 아이스마이린 빌드업 잘못되고 있는거 아니냐는 글을 좀 써서 공감이 됐던


다른것보다 애들이 싫어할것 같은 빌드업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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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린 성!!!우 목소리 상당히 유니크 하다고 생각함 말딸이나 봇치에서 연기하는것도 다 좋았고


그리고 확실히 이 에피 자체가 좀 애무 할락말락하는 전개라서 좀 뷰지는 안 만지고 자꾸 복사뼈나 무릎 부분만 쓰다듬다가 감자기 뷰지에 손가락 3개 넣는 정도로 급발진을 해버리는 전개라 깜짝 놀라긴 함


아직도 회자되는 뿡뿡데스라는 단어 선택도 탁월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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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밑천 드러날까봐 노력 안 한다라는 회피성 행동 소재 상당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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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얘기지만 하네배드라는 작품에서 저 캐릭터가 딱 그런 캐릭터인데 저런 소재에 흥미가 있다면 쟤 나오는 부분까지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


원작에서 몇장 들고올까 하다가 그렇게 되면 하네배드 리부가 돼버리니 그냥 나무위키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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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챤 첨 봤을때 멜틱 보고 딱 로켓단 느낌이다 싶어서 좋아하긴 했음


그러다 개쩌는 라이브로 갭도 보여주고


근데 치이는 그런 류의 갭이 딱히 없으니 아쉬운 느낌


그리고 저렇게 누가 봐도 판타지인데 사실 시스템적인 문제라던가 그런 소재가 프리티스러움


픞이나 챤도 그런거 많았으니


마지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