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서 자기 노래 듣고 따라부르는 미츠키
그러고보니 예전에 쿠보타가 '세리자와는 평소에도 자기 노래 듣고 다니더라 자기애가 굉장하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한동안 못 볼테니 빈 시간에 끼워넣는 쥬리에루 라이브
뭔가 앉아있는 자세가 에로해서 찍음
뭐 대학생도 아니고 이제 겨우 중학생한테 해외로 가보라는거 좀 무책임하다고 생각
지금도 부모랑 떨어져 사는데 말이지
츠무기 인형 상태에서도 잠을 자는건가
컴퓨터로 치면 절전모드 같은?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대사라고 봄
1기에서부터 보여진 모습이지만 미츠키는 항상 내가 없으면 히마리는~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히마리에 대한 의존도가 엄청나다
챙겨주는 것에 만족감을 얻는 타입이라 해야하나 기둥서방 잘 만날것 같은 타입
아무튼 지금도 히마리가 걱정된다 라고 말하지만 실은 그 반대일거다
걍 누워있는 무기쨩이 웃김
요즘 무기쨩이 웃음벨이라 츠무기가 최애 후보로 급부상중
평소에 어떻길래...
그냥 웃기게 생김
어이 유코사이!!!백합 오타쿠라는 녀석이 히마미츠를 갈라놓는 행위를 해도 되는거냐!!
아니 오히려 여기선 역으로 히마리의의도를읽고내키지않지만어쩔수없이히마미츠의성장을위해둘사이를갈라놓는다는그녀의희생일지도모른다
정말이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치이는 묘하게 동급생과 선배 사이의 포지션에 정착해버렸다
사실 뭐 아직 쥬얼 바즈리움도 못 했는데 스페이스까지 하라니 치이 입장에선 해탈의 경지에 도달했을지도
사람보다 인형에 더 신경쓰는 모습
귀여운거 좋아하는 컨셉의 일환인가
이년 책정리하다가 뜬금없이 헛소리 하는거 웃김
아니 니가 쏟은 책 정리해주는 중이잖아 방해하지 말라
방송 요소라던가 이 기회에 살리는거 상당히 좋아
사실 유의미하게 쓰인거 그 문제의 심경표명 방송 이후 첨 아닌가 싶은
이젠 역으로 히마리가 방송을 사적으로 쓴다는게 흥미로운 부분
눈부신 태양빛이 미츠키에게 쏟아지는 장면과
히마리가 친구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장면이 교차하는건 상당히 수준높은 연출이었다
아니 아이프리 맞지 이거?
전에도 얘기한거지만 나는 상징물을 쓰는 연출을 상당히 좋아한다 아마 쥬리에루 결성 에피 때 뭐시기 얘기 했을 것
이게 또 새삼 좋은건데 사실 시크릿 드림 가사가 존나 좋다
그냥 노래로서 좋은게 아니라 미츠키의 서사가 담겨있는거라 아이프리에서 꽤나 드문 타입의 곡(또 하나는 기라스타)
1기 초반에 제일 불만이었던것 중 하나가 모든 갈등이 1화 안에서 끝나버린다는거였다
미츠키와 히마리가 서로 아이프리 하는걸 비밀로 한다는 설정도 난 1쿨은 써먹을 설정일줄 알았음
가사만 해도 그쪽 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고...
근데도 2화만에 컷나버려서 상당히 아쉬웠다
그런 시크릿 드림의 가사가 이렇게 회수되는건 상당히 기쁜 일
그런 시크릿 드림의 가사인 스포트라이트의 빛처럼이라는 가사가 흐르며 태양을 바라보는 미츠키의 구도가 상당히 좋다
이건 이미 백합적으로 섹스라고 해도 무방
이 둘은 이미 섹스하는 사이겠지만
하찮게 앉아있는 무기쨩
보통 부부싸움 이후에 일어나는 시추에이션인데 부부싸움도 안 하고 그냥 다짜고짜 본가행
여기서 위에 말한 대사의 본심이 드러난다
내가 없으면 히마리쨩은...이라고 항상 말하지만 실은 히마리쨩이 없으면 미츠키가 힘든거다
그와중에 쓸떼없이 경어 쓰려다 찐빠난 히마리
이마키스도 중요한 순간마다 나와주는거 좋다
반 애들 앞에서 해버렸으니 이제 비밀도 뭣도 아니게 됐지만
이 부분은 쥬리에루 에피랑 다른 의미로 숨막히는 장면
새삼 픞갤에선 미노리 리섭이라고 놀리고 하지만 사실 지금 동나이대에서 미노리의 커리어는 압도적이라고 해도 좋을 수준이다
이미 주연작을 3개나 먹은데다 하나는 연금이라고 해도 좋을 장수 시리즈인 프리티 시리즈(꽃은 핀다 수라와 같이 안 본 사람 있으면 한번 봐라)
거기다 험하디 험한 프리티의 환경을 견뎌낸 덕분인지 연기력도 상당함 커리어 이상으로 동나이대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이다
사토 준이치가 유일하게 잘 한 일이랄까
히마리와 자신 사이의 감정을 확실히 자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미츠키
라이브도 시작부터 햇빛을 내리쬐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여로모로 공들인게 느껴지는 에피소드
또다시 허리를 돌리는구나...
빨리 라이브를 다오
무기쨩 서있는거 웃김
좀 애도 볼 수 있게 폰 좀 내려줘라
소루루나 엔딩포즈
노래도 꽤 좋더라 콜 넣을 구간 넣어준거 보니 라이브에서 부를걸 감안한 느낌도 있고
무엇보다 곡에 서사도 담겨있는데다 아이들이 신나게 부르기 좋은 느낌
기습고백박는 히마리
사실 전개가 유학을 가버리는 흐름이라 좀 쫄았다
웬만하면 안 가는게 맞겠지만 흐름이 너무 그러니까...
이거 ㅍ프리챤이었으면 진짜 유학갔겠네 라는 느낌이었다
그러고 제트기로 통학한다던가 아님 버츄얼 공간에서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나타나거나
프리챤이었으면 그랬겠지
이번편은 아이프리 전체로 해도 엄청 고점이고 픞챤의 ㅅㅌㅊ 에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좋은 에피였다
우리 아이프리가 이렇게 성장했어요 느낌이랄까
2기에서 폼이 좋아졌다 계속 얘기하곤 있지만 이번엔 정말로 폼이 남달랐다
특히나 지금까지 기껏 애들 이름에 해달 박아놓고 왜 안 쓰지 싶었던 답답함을 해소해줬다는 점에서 더더욱 점수를 주고 싶은
오히려 이 뒤에 이어질 나나우라 남매가 걱정될 정도
누나를 피해 전학 온 학교일 터인데 기숙사로 돌아왔더니 누나가 내 속옷으로 자위하고 있었던 건에 대하여
2기폼 좋아서 1기가 참 온몸비틀기였구나 싶음 - dc App
무기짱 커여워 - dc App
이거 굉장히 서정적인 일본로맨스영화에나 나올 연출들이 아니였나싶은
사실은 미츠키의 의존도가 엄청난 거였다는거 나 생각 않고 있었네 잘 읽었어요
츠무기취급이너무해
스페이스 바즈리움 미짱이 퍼스트로 한것도 인상깊은
휴 유학갈까봐 진짜 걱정이야
일단 아이프리1기<<<<<2기는 맞는듯 존나재밌어 요즘
감독의 진심이 느껴져
이분 리뷰 진짜 오타쿠같은
갑자기 마지막에 드리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