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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챤 보기 시작한게 더빙판으로 두세달 전이였는데  이게 틀딱애니된지 오래가 씹딱질하기 헬이였음

그런데 챤까지 관짝 드간다길래 이렇게 후회하고 아쉬워하고만 있을수 없어서 마트 황급히 달려가서 쪽팔림 무릅쓰고 육중한 몸 이끌고 챤 최애캐 둘 티켓 뽑아왔음

마리아 모델링이 좀 빻빻이라 웃참하긴했는데 이렇게 두고두고 기억할수있는 흔적이라도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해

아이프리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이캐도 만들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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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물론 지금도 사랑함